별찌가 자기도 해달라고 졸라서, 어제 하나 만들었습니다.
바다에 뛰노는 생선들..
멍하니 바라보는 고양이(집에 기르는 초롱이와 코코)
앞에 만든 2개는 칼 하나로 파느라고 힘들었는데,
이번에는 조각도로 파니 한결 수월하군요^^
매수팔이 매수팔이 아니었습니다....근래.
하도 못가서 얼마전 주말에는 아내랑 둘이 봄에 가서 차 한잔 마시고 왔을 정도.
한창 겨울 단장을 하고 있더랬습니다.
봐야죠? 늦더라도, 잠깐이라도.....
-때: 2010.11.17(수) 밤 8시 이후
-곳: 과천 갤러리 까페 "봄"
-끈: O10-7473-1969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오늘 밤....봄 으로
갑니다
이러다가 짤리는거 아니죠? ^^;;
그리고 호주관측기록 안쓰면 짤릴지도 ㅋ
^^
한쪽에서는 정기양님의 호주 관측여행 이야기
한쪽에서는 망원경 제작 이야기가 진행되었습니다.
10시쯤 제일 늦게 도착했지만,
잠시라도 같이하는 시간이 행복합니다.
그런 시간 만들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
정기양님! 티셔츠 감사합니다. 호주 못간 아픔을 달래주려고 일부러 준비하신 선물! 감사합니다.
김지현님! 아내가 김지현님의 그 책에서 코코를 기억하더군요. 호기심 많은 말썽꾸러기이지만 귀엽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