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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인 마을 갑니다.~

모처럼 하늘이 깨끗합니다.

다소 무리는 있지만 천문인마을 가볼까 합니다.

김지현님, 김원준님, 저..  현재 세명입니다.

정기양님 청삽이를 혹시.... 이거 뭐라 말하기가...ㅋㅋ


가능하신분 연락 주세요. 010-8946-2438

저는 10시 도착 예정입니다.

(매수팔을 천문인 마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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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조강욱 2010.09.16 01:58
저는 관측 대신 야근을.. ㅎㅎ

하늘을 보면 볼 수록 허전해져서 종일 하늘을 안 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정기양 2010.09.16 03:04
헉... 오늘 매수팔을 천문인 마을에서...
부럽습니다.
너무 가고 싶지만 오늘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제 일이 끝났으니 빨리 들어가서 손을 봐야겠습니다.
곧 필드에서 청삽이와 뵙겠습니다.
김경싟 2010.09.16 03:56
감~사합니다.

별빛으로 문신새겨 오십시요.

머리가 무겁습니다. 별빛샤워가 처방일 것 같은데.....저도 야근 모드입니다.
이욱재 2010.09.16 04:22
김선생님.즐거운 하루되시겠어요.
마음도 두근두근하시고^^
저도 멀리서나마 야근모드랍니다.조강욱님처럼 하늘을 보지 않으려고 했는데,자꾸 눈이가는...ㅠ.ㅠ
유혁 2010.09.16 22:33
부산도 어제 날이 참~~~ 좋았습니다.

부천동분들로부터 한우산에 함께 가보자는 제의를 받기도 했습니다만... 어제는 야구장에 가기로 약속이 되었던 날이라서...
참석을 하지 못했네요.

물론, 야구 경기는 재미있게 구경을 할 수가 있었구요.

번개 공지를 보니... 저도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은데... 어쩌면 오늘은 어디론가 관측을 나갈 수 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
김남희 2010.09.16 23:27
별빛을 많이 받고 왔습니다.
염장이 아닌... 다른 회원분들의 몫까지 대신 받았다고 표현하면 좋겠습니다.^^

김원준님과 여친.이한솔님,저... 이렇게 다녀 왔습니다.

김지현님은 사모님이 몸이 갑작스레 불편하셔서 나올수가 없으셨습니다.
김원준님은 장비를 총출동하셔서 12"돕, 3"굴절, 4"쌍안경까지 끝내줬습니다.
이한솔님은 새벽4시까지 관측하시고 7시에 출발하신것 같은데.. 오전중에 수술은 잘 진행하셨는지 염려됩니다.

다음에는 꼭 많은 분들과 함께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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