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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삽이와 맑은 하늘...

오늘 오전에 청삽이가 집으로 배달되었습니다.

그 아이의 이름을 잘 지은 탓인지
이름처럼 눈부시도록 청명한 하늘이 같이 배달되었네요. ^^
오늘은 부리나케 들어가서 풀고, 조립하고, 맞추고 해야겠습니다.
헤체 및 조립과정을 사진과 함께 올리겠습니다.

앞으로는 비가 조금만 오고 하늘이 많이 많이 맑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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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윤석호 2010.09.15 23:54
마침내 왔군요. 축하 드립니다.
이기수 2010.09.15 23:59
제가 다 기대가 됩니다.. 축하드립니다^^
이한솔 2010.09.16 00:27
오늘같이 날 좋은날 퍼스트라이트 해야 되지 않나요..ㅎㅎ
전 오늘 어디든 갈려구요..
축하드립니다 필드에서 눈동냥 부탁 드립니다..
유혁 2010.09.16 00:49
정말 축하드립니다....

지금 얼마나 기쁘고 마음이 설레실지 충분히 상상이 갑니다. ^^;;

나중에 저도 꼭~~ 구경시켜 주세요.
정기양 2010.09.17 17:04
감사합니다.
지난 이틀에 걸쳐서 분해 조립과 실내에서 할 수 있는 테스트 등을
해 보았는데 욕심대로 더 큰 것을 주문했으면 큰 일 났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5"를 차에서 들고 내리는 것도 큰 일이더군요.
최승곤님께서 만드신 15"처럼 다이어트를 시켜야 되는 것은 아닌지
생각이 듭니다.

이 아이가 오면서 하늘이 맑아진 것이 좋은 징조라는 생각도 들고
앞으로 오랜 시간 동안 이 아이와 친하게 지내야겠습니다.
앞으로 필드에서 많이 뵙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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