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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ASOD - NGC5189

아무래도 출품작이 별로 없나봅니다

응모하면 바로 올려주는군요.. ㅎㅎ

호주에서 그린 스케치 중 5189와 5139를 어제 메일로 ASOD 측에 응모를 했는데

점심먹고 들어와보니 5189 그림이 오늘의 스케치로 올라와있네요..

http://www.asod.info/


앞으로도 스케치한 것 중에 마음에 드는 애들은 종종 보낼 생각입니다..


김지현님 그리신 M57 정말 마음에 드는데.. 그것 한 번 보내보시죠.. ^^;;;





               Nightwid 無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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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김지현 2010.09.10 00:13
강욱님 명을 받들어 한번 올려 보겠습니다.

김남희 2010.09.10 02:49
파닥파닥.........
김경싟 2010.09.10 18:50
힘찬 물고기 같습니다.
생동감이 넘치는 멋진 그림이어요.
^^

남희님. 파닭 모임 함 할까요?
유혁 2010.09.10 19:21
어제도 아래와 같은 내용의 글을 올린 적이 있지만....

-----------------< 아 래 >--------------------------------------

아... 가금팔을 추진중이신데... 마침 그 날이 딱 약속이 잡힌 날이네요.

저는 이번 토요일 대구에서 약속이 있어서... 금요일날은 그냥 부산에 있을 생각입니다.
토요일 저녁에 대구에서 KTX를 타고 서울로 갈 계획이구요.

다른 날로 잡아주세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10월 3일에는 광안대교 마라톤(저는 걷기) 행사에 참가하기로 되어 있어서...
그 주에는 내내 부산에 있을 예정입니다.

따라서... 10월 1일에도 가금팔 참석은 어렵습니다.

이 날을 빼고는 아직까지는 다~~~ 괜찮으니... 다른 날로 잡아주세요!!!! ^^;;

------------------------------------------------------------------------------

다시 한번 부탁드리지만... 저 빼놓고... 그런 모임 만들면 반칙입니다... 반칙!!!

제가 참석할 수 있는 날로 모여주세요~~~~!!!!

"파닭데이"든... "가금팔"이든... 두날만 빼고는 언제는 오케이 입니다..!!
정기양 2010.09.11 00:34
강욱님의 스케치북에 있는 그림들이 하나 하나 ASOD에 올라가면서
이제 국제적인 명사가 되시는 것 같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강의료가 너무 비싸지기 전에 얼른 많이 배워야겠습니다. ^^;;;
유혁 2010.09.16 00:52
털공 같으면서도 낱개로 분해가 되는 엄청난 크기의 구상성단을 참 잘 표현한 그림이었는데...

어느 나라 사람들이건 그 가치를 충분히~~ 알아주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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