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의지대로 되지 않습니다. 김 김남희 2010.09.04 04:11 6,722 3 0 습기는 무지 많을것이고 달은 자정 조금 넘어 올라 올것 같은데... 내일 토요일도 괜찮을까 기대감도 있습니다만 몸이 저절로.... 즐삽이를 차에 싣고 있습니다. 그냥 그냥 달려봅니다. 벗고개로.....ㅎㅎ 0 수정 삭제 목록
저는 오늘/내일 일에 푹 파묻혀 지내야 합니다.
즐삽이에게 별빛 많이 담아 志삽이에게 좀 나눠주십시요^^
자글자글.....별빛이 미러에 부딪히는 소리를 듣고 싶네요.............아~
저는 차가 공장에 들어가 있어서 꼼짝을 못 하네요.
즐거운 성생활을 만끽하시는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김선생님의 즐거운 열정이 언제나 부럽습니다^^
요즘들어 웬일인지 주말마다 야근이라 애궁~ 오늘도 1시간남짓후면 퇴근이군요^^
언제나 즐거운 하늘보기를 만끽하시는 좋은글 잘 읽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