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ASOD(Astronomy Sketch of the Day)에..
호주에서 그린 스케치가 실렸습니다. ㅎㅎ
그냥 한 번 응모해 보았는데.. 바로 게재가 되어서 놀랐어요.. ㅋ;;
http://www.asod.info/?p=3449
어디 합격한 것처럼 그냥 기분이 좋습니다 ^^;;
Nightwid 無雲
호주에서 그린 스케치가 실렸습니다. ㅎㅎ
그냥 한 번 응모해 보았는데.. 바로 게재가 되어서 놀랐어요.. ㅋ;;
http://www.asod.info/?p=3449
어디 합격한 것처럼 그냥 기분이 좋습니다 ^^;;
Nightwid 無雲
소잡을 일 또 생겼군요.^^
정말 축하해! 다른것도 가끔 올려봐.
여기도 소 한마리는 그렇고 돼지 한마리 정도는 잡아야하겠는데요, 아님 최소한 타조알 삶은 것이라도 하나씩..ㅋㅋ
응모는 ASOD 운영자에게 이메일로 보내는 것인데..
스케치 파일과 관측 data만 올리려다가,
운영자의 이해를 돕고자 호주 간 이야기를 별 생각없이 적어 보냈는데..
메일 본문을 그대로 copy & paste 해서 게시를 했군요.. ㅎㅎ;;;
다음에 올릴때는 호주 원정대 통역관이었던 대장님의 감수라도 먼저 받아야 할 듯.. ㅋ;;;
저는 평소에 제가 쓴 글에 맞춤법 띄어쓰기 안맞는 문장이 보이는 것을 참지 못하는 사람인데.. (일부러 틀리게 쓰는 것은 제외)
이미 ASOD에 올라간 글을 수정할 수도 없고 안습.. ^^;;;;;
Greeeeeeeeeeeeeeeeeat!!!!
그리고 문법 문제는... 우리말도 아니고 영어인데... 뜻만 통하면 되었지... 뭐 어떻습니까?
게다가 그 자체로도 충분히 이해가 되니까... 강욱님이 보낸 이메일의 내용을 그대로 옮겨놓은 것 아니겠습니까?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어쨌거나... 에타 카리나의 분출 모습을 열심히 표현한 그림이 참 마음에 들었는데....
그런 점을 알아준 모양입니다.
역시... "JP교의 글로벌라이제이션 프로젝트"가...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 듯한 느낌이네요... ^^;;
그나저나... 기왕 이런 좋은 일도 생긴 김에, 지난 1월에도 말이 나왔던 것처럼 앞으로는 관측기를 영어로 올리는
연습을 해보는 건 어떤가요? ^^;;
대장님, 호주 관측기록을 영어로 옮겨서
CN의 북반구 관측자들과 공유하고자 하는 생각이 있는데..
시간과 능력의 측면에서 견적이 잘 안나옵니다 ㅎㅎ
오늘 실린.. 별 그림 그릴 때의 상황이 새삼 떠오릅니다.
망원경과 손과 연필이 함께 어울려 별빛을 담아내던 그날 밤.. 그 풍경이 새록새록 그려집니다.
강욱님 축하합니다~
야간비행의 국제화 프로젝트의 첫 삽을 뜨셨습니다.
앞으로는 정말 CN쪽에도 글을 올리는 것도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다음 주 매수팔 때 소나 도야지는 아니라도 맥주라도.....
한장의 그림을 완성하기 위해 망원경과 씨름하는 모습이 선합니다.
못하는게 모~~~~~유 버럭!!
5139랑 5189, 그리고 그전에 그렸던 스케치들도 곶감 빼먹듯이 종종 올려보려고 합니다..
기수님 - 전에 보신바와 같이.. 주위의 대부분의 일에 시원치 않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