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면을 먹을까? 짬뽕을 먹을까?
이런 고민이 피자에도 있겠지요?
어쩔때는 이런 섞임도 좋지만,
어쩔때는 또 고유의 그 맛을 느끼는 것도 좋지요.
뭐가 좋다 나쁘다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선택의 문제겠지요?
다름이
반대가 아니듯이
이중성이 아니라 양면성이듯이....
3일째 비가 옵니다.
꽃과 잎이..... 달려있는 모습은 다르나 떨어졌을때는 아카시아나무와 똑같은 회화나무가
이제는 꽃이 다 떨어지고 없네요.
그동안 매일매일 떨어진 꽃길을 걷는 기분이 참 좋았었는데요.
이제는 단풍을 기다려야하겠지요?
비가오니
가을이 더 성큼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이불 덥고 주무세요^^
오늘 매수팔 하겠습니다.
특별한 일이 아니면 가능한 매수팔을 매수팔로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일시: 2010.8.25(수) 저녁 8시
-장소: 과천 찬우물마을 갤러리까페 "봄"
연락이 필요하시면, O10-7473-1969
싟이의 핸드폰이 바뀌었다고 하네요.
가는 여름.. 오는 가을.. 이 계절의 흐름을 함께 나누려고 "봄"으로 갑니다.
시원한 가을 바람을 맞으려고 열어 놓은 창 밖에 빗소리가 좋습니다.
즐거운 나눔 갖으시기 바랍니다.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이한솔님은 지난 메시에마라톤 때 경기에 참가하셨다고 하네요.
이리저리 회원분들과 안면이 있으셨습니다.
잘 오셨구요.
같이 관측의 재미를 찾아가면 좋겠습니다.
^^
이야기는 역시나 망원경, 관측 이야기였습니다.
질리지도 않을까요?
(한치의 말성임 없이) 네~~~
비가오면 유난희 "봄"이 더 분빕니다.
왜그럴까요?
빗소리 자장가 삼아 편안한 밤 되시길...........
열심히 활동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겨울에 수피령에서 뵌 이후로.. 아직 망원경 구경 안 키우셨죠? ^^;;
야간비행 게시판에도 관측기록 공유 부탁드립니다~
저는 어제 그 무렵 집 근처 극장에서 종영을 앞둔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영화 "쏠트"를 보면서 혼자 잘~~~ 놀았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하늘을 보니... 잠시 갠 구름 틈사이로... 달이 참 밝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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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경싟님.
소포는 어제 잘 도착했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