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토) 입추, 8/8(일) 말복, 8/23(월) 처서
열대우림속의 날씨 한토막을 떼어 온 듯한 날씨가 계속 되었지만,
요 며칠 벌써 가을의 느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낮에는 매미소리가 판치지만
저녁되면 가을벌레 소리들로 충만합니다.
쳐진 몸 이제 추스려야겠죠?
8/10(화) 그믐
8/14(토) 월령 5일
지난주 이번주가 관측 피크인데, 계속적인 게릴라雨의 출현으로 망원경은 고이 모셔져 있네요.
곧 화석이 될 듯^^;
이번주말에는 천문인마을에 천문지도사 연수가 예정되어 있네요.
그래도 날씨만 따라준다면 떠나야겠죠?
미러에 기름칠도 좀 하시고 슬슬 준비를 해두시길...
8/11(수) 오늘
매수팔 합니다.
저녁 8시
장소는 언제나 그대로.....과천 찬우물마을에 있는 갤러리 까페 "봄"입니다.
경싟 핸펀은 O10-9933-3O85입니다.
(참고로 조강욱님 1.0, 이기수님 4.0, 조원구님 4.0 환불 있습니다)
마음만이라도 참석하고 싶었으나...
몸은 부산에... 마음은 호주에 놓고 왔는지라.... ㅎㅎㅎ
오늘처럼 비가 주룩주룩 오는 날이면... 매수팔 참석해서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참 좋을텐데...
아쉽네요.
어쨌거나... 저는 비록 참석을 못하지만... 즐거운 매수팔이 되기를 바랍니다 !
부디 모이신 분들 모두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오랫만에 참석하겟습니다^^
즐거운 매수팔 되세요 ^^;;;
김남희님은 15인치, 김원준님은 17.5인치를 제작하고 계시네요.
고민하는 만큼 멋진 망원경이 탄생할꺼라 믿습니다.
계속~ 수고하세요^^
생각을 해봅니다.
내년에는
돕소니언 스타파티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
이제 우리나라도 돕소니언이, 양적으로 질적으로
돕소니언 자체만으로 스타파티를 해도 될 정도로 확대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크기만의 문제가 아니라
가능한 다양한 돕들이 참석할 수 있다고 하면
자체로 훌륭한 볼거리와 정보공유의 장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2011년 11월에 함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두분은 망원경 제작에 생각이 막 뻗쳐갑니다.
장관일 것 같습니다. 그런데 자기 손으로 만들지 않은 사람도 참석해도 되나요? ㅠㅠ;;;
사경부 암막, 광학파인더 장착, 미러 뒷면 암막, 배터리 고정장치..등등.
사용하기 좀 더 편해졌고.. 군데군데 새어 들어오던 잡광도 막아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돕소니언 스타파티가 열리면 이런 정보들도 서로 나눌 수 있어 더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