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혁님의 전화가 왔습니다.
유혁님 왈.
"아~ 여긴 금성이 너무 밝아 별을 볼 수가 없어요~~~"
강욱님 왈.
"아 이거, 은하수가 너무 밝아 그림자가 생기네. 별을 못보겠어요~~~"
거노리님 왈.
"RO (원격 관측소) 좀 열어주세요. 양쪽에서 찍게~~"
야간비행에 이런 사악한 분들이 있었다니!!!
ㅋㅋ
참, 김경ㅅㅣㄳ님을 못가게 한 자들의 머리위에 비둘기 똥이나 왕창 떨어지길!
꺄오~~
유혁님 왈.
"아~ 여긴 금성이 너무 밝아 별을 볼 수가 없어요~~~"
강욱님 왈.
"아 이거, 은하수가 너무 밝아 그림자가 생기네. 별을 못보겠어요~~~"
거노리님 왈.
"RO (원격 관측소) 좀 열어주세요. 양쪽에서 찍게~~"
야간비행에 이런 사악한 분들이 있었다니!!!
ㅋㅋ
참, 김경ㅅㅣㄳ님을 못가게 한 자들의 머리위에 비둘기 똥이나 왕창 떨어지길!
꺄오~~
정대장님글 늘 넘 재미있어요. 자주와서 재미있는 글 많이 남겨 주세요...
근데 경싟님은 아마 휴가 받기가 어려우셨나보네요. ㅠㅠ
내년에 몽골에 모두 가면 좋겠어요.
그것도 떼거지로.. 생기면 Case report 감입니다..
야간 선글라스 도입이 시급합니다...
큰일입니다.. - -;
이기수님이 썬글라스 말씀하셨는데...
어제 그러지 않아도 썬글라스를 끼고 은하수를 보니 참 잘 보이더군요..^^;
이것 이외에도 저희가 실험한 여러가지 시도에 대해서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 ^^
사진 전송도 가능하시죠.~^^
I am Hyuk in Australia. Now I am in Coonabarabran NSW Australia.
The weather of Coonabarabran is finally good for nightsky observing, so we will have our observing session
in Timor Country Cottage as we planned before.
Have a nice afternoon!!!
See you!
이현동님~ 댓글에도 스팸이 올라와요~~
* Kam Ki = common cold.
특히 대장님의 증세가 매우 심각합니다.....
의료진 급파가 시급합니다......
...
바빠서 원정대에 인사도 못드렸네요... 좋은 관측기 들고 오길 바랍니다...
난 이런거 먹기 싫은데~
캥거루고기가 맛있을 것 같은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