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참가자 : 참가비 15,000 원 (1박과 2식 제공, 간식 무료)
참관인 : 참가비 15,000 원 (1박과 2식 제공, 간식 유료)
입금 계좌 : 농 협 305031 - 52 - 043564 (조현배)
(식사준비 때문에 취소하더라도 반환하지 않습니다)
벌써 메시에마라톤이 10회째를 맞이하네요.
짝짝짝!
메시에 마라톤 참가자도 있겠지만,
와서 참관하며 밤하늘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항상 야간비행은 대구경 돕으로 참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해왔습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함께해야 하겠죠?
참가비는 각자 계산하더라도
참가/참관 신청은 같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가할 지, 아님 참관할 지...
혼자 갈 지, 아님 가족 또는 지인과 같이 갈 지...
망원경 뭐 들고 갈 지, 아님 맨몸으로 갈 지...
댓글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가족이나 지인이 같이 갈 경우 이름도 같이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메시에 外 마라톤이 있으면 하고 없으면 안하고 ㅋ
예별이와 원장님의 잠자리가 불편하여.. 근처 팬션에 방을 하나 잡으려고 합니다
아무튼 이러다 얼굴 잊어버릴 듯 해서 걱정...또 걱정입니다...ㅎㅎ
안타깝게... 날짜가 겹치네요. 몇달 전에 미리 정해놓은 수업이 순천에서 있습니다.
아쉽지만 밤에 준오님과 만나 '별을 따는 나무'에서 별과 만나야겠습니다.
몸은 멀지만.. 마음은, 같은 하늘의 별길을 달리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늦게 내린 결정이라.. 하루만이라도 연습할 시간이 될까 모르겠네요.
손님 한분과 함께 갑니다.
드디어 숙원이던.. 자동차 계약했습니다~!
앞으로는 자주 얼굴 비추겠습니다!
행삽 들고, 저 혼자 참관하러 가겠습니다.
가서 돕들에 대해 듣고 싶고 알고 싶은데...그래야 지를 수 있는데
결혼 기념일에 걸려서 못 갑니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