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매우 바쁩니다...지금 저는^^;
수: 수요일마다가 아니라 한달에 한번 해도 어려운 상황입니다...지금 저는^^;
팔: 팔자려니 하고 있습니다만 정말 꼬인 팔자군요...지금 저는^^;
몰아치는 일에 정신이 없네요^^;
눕기만 하면 잠에 떨어집니다.
그래도
매수팔은......계속.....됩니다.
(저는 어렵습니다만, 모임 개최의 정족수가 이미 충족되었습니다^^)
-2010.1.6(수) 저녁 8:30
-장소: 반포 최선생님 (누구 표현에 따르면) 점빵
어제 저녁 최선생님 가게에서 최선생님, 저, 조강욱, 최윤호, 최승곤 이렇게 다섯이 모여서 11시 무렵까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최선생님... 약속 하신대로 담배 끊으셨습니다. ^^;;
강욱님과는... 'Nightwid' 금장 글씨 제작 방법, 진삽이의 구조 등에 대해서 잠시 이야기를 나눴고... 아무나 JP로
몰아가려는 JP정의 혹세무민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처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 하려고 했으나...
도무지 강욱씨가 동의하지 않아서.... ^^;; 물론... JP정 선생이 JP의 원조라는 점에 대해서는 의견을 같이
했습니다.(같이 하리라... 생각합니다.)
윤호님... 특템 과정에서 횡재한 이야기, 건강 이야기가 즐거웠습니다. 그 과정에서 취미 란에 '천체관측'이라고 쓰는게
과연 득이나 실이냐의 이야기도 나왔구요. 횡재한 장비로 이런 저런 것들 보여주시기로 약속하셨으니... 기대하겠습니다.
승곤님... 열심히 작업 중이시던데요... 테플론 구입 이야기... 현재 작업 진행 상황, 포ㅋ ㅓ 서 촛점면까지의 거리 계산 방법
등에 대해 최선생님으로부터 이런저런 지도를 받으셨습니다.... ^^;; '천천히..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제작'하셔서
언젠가는 멋있는 망원경을 완성시키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상... 경싟님을 대신한 매수팔... 모임 후기이고...
참석여부 불문... 여러분 모두 새해 한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즐거우시기를 다시 한번 기원합니다.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ㅋㅋ
폐혁신님의 자작 스토리를 들으며.. 최윤호+조강욱은 찬양을 외칠 수 밖에 없었습니다.. ^^
폐혁신 찬양!! 유렐루야~~~~ 유멘~~!!!!!
참, 신께서 언급하신 것처럼.. 자폐교를 창시한 사람이 JP정이라는 것은 움직일 수 없는 진실입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