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입 별지기 이욱재라고 합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
많은 별선배님의 도움으로 야간비행을 알게 되었고 눈팅으로나마 선배님들의 관측기와 경험들을 간접으로나마 배우며 조금씩 밤하늘을 알아가고 있는 초보입니다.
조그만 망원경으로 시작해서-물론 지금도 조그만 망원경이지만-하나하나 별을 보며 재미를 느껴가고 있습니다.
밤하늘은 정말 재미있는것 같습니다.또 하늘에 대한 느낌도 관측에 대한 느낌도 점점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무엇이 그리 조급한지 "이것도 봐야 한다,저것도 봐야 한다"하고 서두르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마치 모든것을 섭렵해야 별고수가 되는것처럼...시험기간에 쫓겨 시험범위를 모두
새해를 맞이하여 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
많은 별선배님의 도움으로 야간비행을 알게 되었고 눈팅으로나마 선배님들의 관측기와 경험들을 간접으로나마 배우며 조금씩 밤하늘을 알아가고 있는 초보입니다.
조그만 망원경으로 시작해서-물론 지금도 조그만 망원경이지만-하나하나 별을 보며 재미를 느껴가고 있습니다.
밤하늘은 정말 재미있는것 같습니다.또 하늘에 대한 느낌도 관측에 대한 느낌도 점점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무엇이 그리 조급한지 "이것도 봐야 한다,저것도 봐야 한다"하고 서두르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마치 모든것을 섭렵해야 별고수가 되는것처럼...시험기간에 쫓겨 시험범위를 모두
야간비행 게시판을 부지런히 방문해 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알기에 더욱 반갑습니다.
자주 글올려 주시고 많은 대화 나누면 참으로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인사를 너무 늦게 드려 죄송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별이...
보면 볼수록 더 잘 보이고
알면 알수록 더 재미있듯이
비록 멀리 있지만,자주 들러주시면 서로 행복하지 않을까 하네요^^
항상 행복하시구요~
멋진 별생활 즐기시길 기원드립니다.
참고로, 저도 오늘 회사 출근했습니다^^;
남쪽에서 보이는 밤하늘은 어떨지..
관측기록도 공유하고 관측지에서도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요즘 제가 조금 아주 조금 정신적 여유가 없이 살아서리 이제서야 댓글 달아드립니다, 수린아빠님...ㅎㅎ
뭐..별볼일 많은 날들이 아직 저에게도 많이 남았기에 별다른 걱정은 안하지만...
언제 어디서라도 수린아빠님처럼 즐거운 맘으로 별 볼일 있이 살다보면 하루 하루가 즐겁고 한해가 즐겁겠지요, 암요..^^
암턴 그 식지않는 열정과 즐거움으로 이곳에도 그 많은 즐거움 전파해주셨으면 하고 수린이랑 같이 온 식구 모두 2010도 행복하시길..ㅎㅎ
열심히 일하시는 틈틈히 별도 많이 많이 보기시를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오늘(에서야...) 회사 출근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