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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화) 달, 목성 번개 → 9/2 매수팔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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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희님이 저 하늘을 그냥 보낼 수가 없다고 합니다.

-장소:  서울랜드 동문주차장

-시간:  9/1 오늘  22:00이후 (서울랜드가 밤10시 영업종료입니다. 그 이후...)

-기타:  장소는 미리 섭외를 해뒀습니다. 경비하시는 분이 막을 터인데, 별보러 왔다고, 미리 연락했다고...좋게 말씀하세요^^


혹시 장소를 못찾거나 다른 문의 있으시면
경싟에게 연락 주세요.
O10-9933-3O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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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김원준 2009.09.01 21:32
저는 11시에 세미나가 끝나는 관계로 시간보면서 정해야 할것 같습니다^^
김경싟 2009.09.02 01:03
오늘 모임으로, 내일 있을 매수팔을 대체했으면 합니다.
오실 수 있으면
꼭 망원경 없더라도
야외 커피한잔 마신다는 기분으로 들러주십시요.
^^
김희준 2009.09.02 16:13
어제 퇴근길에 "달도 밝게 잘 떴네.. 그 옆에 한 놈도 참 밝게 빛나고 있네 .. 했는데 역시나 출두 했군요...

양평까지는 좀 망설여져도 과천 동물원에서 할때는 문자라도 함 부탁해요..

잦은 번개에 열정이 느껴집니다.
김경싟 2009.09.02 16:27
어제 날 참~ 좋았습니다.
약간 싸늘하지만 그렇다고 춥지는 않고
맑디 맑은 하늘에
달빛 충만
....

최선생님, 김남희님, 경싟이 함께했는데,
번개 공고 보시고.......3분이 더 참가하셨습니다. (통성명을 했으나 성함 기억을 못해 죄송합니다^^;)
한분은 전에 10인치, 12인치 돕을 운영하시다가 지금은 모두 방출하고, 16인치로 자작을 검토중이시고
두분은 같은 회사에 근무하시며 별에 관심이 있어 참가하셨습니다.
반갑습니다.

달은 너무 눈부셔서 눈 아파요^^;
그림자가 선명한 밤하늘 아래에서
김남희님의 라면과 커피로 더더욱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라면 맛있었습니다.
국물까지 어찌 그리 맛있던지.....
고맙습니다.

아침 자전거를 타고 출근했습니다.
어제의 기운이 느껴져 더더욱 행복하세요~~~~
자~
이제 일에 빠져 볼까요?
하하
저는 많이 허우적 거려야 하는 하루가 될터인데
어디에 계시던 무슨일을 하시던 행복하세요~~~
김경싟 2009.09.02 16:30
김희준님!

죄송합니다.
전 ...어제 못오시나 보다.......라 생각했습니다.
문자를 보낸 것으로 생각했거든요^^;
이런....
다음에는 빼놓지 않고 문자 보내드리록 하겠습니다.

최승곤 2009.09.02 21:12
안녕하세요. 어제 연락도 없이 불쑥나타나서 죄송합니다.

자작해 보겠다고 말씀은 드렸는데. 걱정이 많이 앞섭니다.
최선생님의 '물건을 만들어 보신적이 있으세요? , 손재주는 좋으세요?'라는 말씀이 가슴에 팍팍 와닿았습니다.
'네가 너무 쉽게 생각했구나.'라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경험도 적고 모르는게 너무 많습니다. 많은 불편을 들이더라도 너그러이.. ^.^
앞으로 많은 부탁 드립니다.
김경싟 2009.09.03 03:10
최승곤님! 안녕하세요?
최선생님과 같은 최씨라는 것만 생각나고 이름을 기억 못했네요^^;
잘 들어가셨어요?

최선생님이 겁을 많이 주셨죠?
망원경 만드는 것은 그만큼 각오를 해야하는 것이고, 또한 준비도 많이 해야 된다는 것이겠지요.
뭐든지 본인이 열심히 하시면
안되는 부분은 충분히 도움을 주실겁니다.

자주오셔서 기존에 만들어진 것 보면서 차근차근 준비하십시요.
누구나 시작....은 있으니까요.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이기수 2009.09.04 01:57
" 9/1(화) 달, 목성 번개 → 9/2 매수팔 대체"

이 글을 왜 저는 반대로 읽었을까요... 번개를 안하고 매수팔로 대체한다는....

어쨌든 참석은 못할 처지였지만... 쫌 황당하네요..

마음의 여유가 없긴 없었나 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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