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온다는데...
며칠째 날씨는 꾸물꾸물하고
밤만되면 물한모금 닭마냥 고개 쳐들고
기상청 검색하고
별볼일 없네요....
윤호씨 소개해줄 29살 처녀는 어느정도 얘기는 되있는데
비오는 토요일 소개팅도 괜찮은것 같고 ....^^
유혁님 자작기2는 언제 뜰까?
애보고 있는 아빠의 마음은
오늘같은날 딱인데....
며칠째 날씨는 꾸물꾸물하고
밤만되면 물한모금 닭마냥 고개 쳐들고
기상청 검색하고
별볼일 없네요....
윤호씨 소개해줄 29살 처녀는 어느정도 얘기는 되있는데
비오는 토요일 소개팅도 괜찮은것 같고 ....^^
유혁님 자작기2는 언제 뜰까?
애보고 있는 아빠의 마음은
오늘같은날 딱인데....
집에 계신 모습이 선~합니다.
*^^*
저는 동태전 부쳐먹으려고 냉장고에서 꺼내놨습니다.
근데
제가 부쳐먹어야 하네요^^
그래도
좋습니다.
쓰읍~~~
저는 아침에 유모차에 방수천 씌워서 예별이 병원 다녀와서 밥 먹이고 목욕 시키고
집 청소하고 빨래하고 설거지하고 화장실 청소하고....
이제 애기 재우고 그림 공부하기 딱 좋은 날입니다 ㅋ
아침에 비오는 와중에도 딸내미 야외학습 장소에 데려다 주고, 장 보는 것도 거들어 주었건만....
잠깐 글 마무리 짓느라 컴퓨터 앞에 앉았다가, 주말 오전에 혼자 놀면서 집안 일 안 돕는다고 구박 좀 받았습니다.
이젠... 다시 봉사하러 가야겠네요... ^^;;
비오늘 주말 평소 못했던 봉사를 열심히 해두어야, 맑은 날 별보러 가도 좀 덜 구박받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
오늘 집안 일 열심히 돕는 것도... 모두 다 별보러 가기 위한 준비가 아닌가 싶습니다...
새벽 6시에 올라가 나 방금 전까지 고구마 순 심고와서 옷에 묻은 흙 말라서 떨어질 틈도 없이 오자마자 연우 트림시키고 있음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