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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볼일 없네요..

장마가 온다는데...
며칠째 날씨는 꾸물꾸물하고   
밤만되면 물한모금 닭마냥 고개 쳐들고                                                                                                                 
기상청 검색하고

별볼일 없네요....


윤호씨 소개해줄 29살 처녀는 어느정도 얘기는 되있는데
비오는 토요일 소개팅도  괜찮은것 같고 ....^^

유혁님 자작기2는 언제 뜰까?
애보고 있는 아빠의 마음은
오늘같은날 딱인데....



0 수정 삭제 목록

댓글 4

김경싟 2009.06.20 21:08
하하
집에 계신 모습이 선~합니다.
*^^*

저는 동태전 부쳐먹으려고 냉장고에서 꺼내놨습니다.
근데
제가 부쳐먹어야 하네요^^
그래도
좋습니다.
쓰읍~~~
조강욱 2009.06.20 21:34
마님은 오늘도 출근하시고..
저는 아침에 유모차에 방수천 씌워서 예별이 병원 다녀와서 밥 먹이고 목욕 시키고
집 청소하고 빨래하고 설거지하고 화장실 청소하고....
이제 애기 재우고 그림 공부하기 딱 좋은 날입니다 ㅋ
유혁 2009.06.20 22:18
김남희님... 방금 전에 2편 올렸습니다. ^^;;

아침에 비오는 와중에도 딸내미 야외학습 장소에 데려다 주고, 장 보는 것도 거들어 주었건만....

잠깐 글 마무리 짓느라 컴퓨터 앞에 앉았다가, 주말 오전에 혼자 놀면서 집안 일 안 돕는다고 구박 좀 받았습니다.

이젠... 다시 봉사하러 가야겠네요... ^^;;

비오늘 주말 평소 못했던 봉사를 열심히 해두어야, 맑은 날 별보러 가도 좀 덜 구박받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

오늘 집안 일 열심히 돕는 것도... 모두 다 별보러 가기 위한 준비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준오 2009.06.21 01:07
다들 어쩔 수가 없으신가봅니다...ㅎㅎ
새벽 6시에 올라가 나 방금 전까지 고구마 순 심고와서 옷에 묻은 흙 말라서 떨어질 틈도 없이 오자마자 연우 트림시키고 있음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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