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뜩 흐린 ^^; 그러나 편안한 밤입니다.^^
행복한 꿈 꾸시고,
즐거운 일요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레이저가 하나 여유가 있어 분양합니다.
무료입니다.
단,
밧데리가 다 나가서 켜지지는 않구요.
전에 썼던거라 고장은 아닙니다만....고장은 아니겠죠?^^
얼라인은 다시 하셔야 할 겁니다.
삼성역이나 신림역에서 수령하신다면 직접 전해드려도 되구요,
안되면 택배로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택배비는 수신자 부담으로...
김경싟 010-9933-3085
그래야 주겠음.
^^
그냥 안쓰는거라...
그러나 이제 이녀석의 향후 행방은 저와 아내의 손을 떠났습니다.
별찌가 동생이라며 끼고 있어서^^;
아내-요녀석이 바지끄덩이 붙들고 늘어지는 대상, 나와 별찌의 선망의 대상
별찌-별찌는 항상 사랑을 주려고 하나 주는 사랑만큼 받지 못하는^^;
나-요녀석을 귀찮게 하는 대상, 가~끔 장난이 지나쳐 손에 이빨자국이 나면 나에게 두들겨 맞습니다.
초롱-요녀석. 특기는 배 맛사지! 의자에 앉아 올려놓으면 앞 두발로 힘차게 배 맛사지를 합니다. 그놈 참~...근데 별찌는 안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