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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잠깐 여유가 생겨 이제서야 인사 올립니다.

저희 무사히 잘 도착했고....
이번에도 많은 가르침과 좋은 이야기 쉬지않고 듣고 왔으며..
또 이것 저것 많이 다뤄보고 구경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늘 한식구처럼 따뜻이 대해주셔서..
정말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찐한~ 고마움을 느낍니다...^^*

그래서 그 곳을 제가 찿아가는 이유 역시도...
조금은 멀고 힘든 듯 해도 그곳에 가면 그렇게 좋으시고 고마운 분들이 있기에...
진정 그 사람들이 그리워 가는게 아닌 듯 하구요.

아무튼 아무것도 모르던 이 쌩초보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도..
이곳에 계신 모든 분들 덕분이며.....

특히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최형주 선생님과 이건호님께..(글구 울 마님에게도..^^)
다시 한번 큰 고마움 전합니다.
아무쪼록 구경이 부끄럽지 않은 꾸준한 星 생활 해야겠죠..ㅎㅎ

그럼 최형주 선생님, 김도현 선생님과 가족분들, 김경식님, 문병화님, 조강욱님,
이현동님 그리고 그날 못뵌 이민정님.윤용일님, 전은경님..
이렇게 다시 한번 고마우신 모든 분들 이름 한번 나즈막히 불러보며..
다시 건강한 얼굴로 반갑게 뵐 날 기다려보며 오늘은 이만 줄입니다......^^*



꼬릿글; 근데 왜 저는 오리온 성운 무지개 빛이 안보일까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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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김경식 2006.09.26 09:23
먼길 잘 도착했다하니 다행입니다. 몸은 비록 멀리 떨어져 있지만, 최형주님의 장인정신과 이건호님의 온정이 아로새겨진 새 망원경으로 늘 같이 있는 듯 별과 함께하시길...
김경식 2006.09.26 09:23
저도 색깔 잘 안보여요 ^^; 언젠가는 우리에게도 빛이 있겠지요.
N Nightwid 2006.09.27 02:19
무지개는 자폐정의 농간이에요 속지마셈~~ ㅎㅎ
N Nightwid 2006.09.27 02:20
15인치 동지가 생겨서 기분좋구요 ^^ 밤보석 special edition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ㅋㅎㅎ
최형주 2006.09.27 03:06
먼길 오며가며 고생많았어요. 구경이 커졋으니, 메시에 다시 다~ 보고 허셀400을 끝내봐요^^
이준오 2006.09.27 03:16
놋북 달아서 하룻밤에 다 볼까요..? 선생님..^^ㅋ 후다닥~~
최형주 2006.09.27 04:07
그럼....스켓치도 해봐요^^
정병호 2006.09.27 05:58
있다는 믿음이 보게 만든답니다. 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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