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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보니 가을입니다.

봄에 뵙고 이런저런 핑계로 오랫동안 인사를 못드렸네요.
그동안 운전면허도 따고!
유럽 배낭여행도 다녀왔습니다.
그래도 우리나라 만한 하늘이 없더라구요~

어제 오늘 하늘이 너무좋아 야간비행 게시판을 자꾸 기웃거리게 됩니다. 번개 공지가 한동안 없었어도 오프라인 모임이 많이 있었을것 같아요.
별도 별이지만 야간비행 식구들아 그리워지는 아침이네요.
최선생님 망원경은 완성이 되었는지...궁금하네요^^
번개 있을때 문자 하나 날려주시면 당장 달려갈께요.
오늘 청명한 하늘만큼 맑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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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김경식 2005.09.10 03:54
반갑습니다. 이제 날이 괜찮아지니 조만간 뵙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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