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비행 아지트 과천의 갤러리 카페 "봄"
"봄"에 오시면...
이탈리안 샌드위치인 맛있는 '호기'를 맛볼 수 있습니다.
매번 갈 때마다 새로운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조용하고 아늑합니다.
넓다란 잔디밭도 있구요,
테라스엔 그네도 있습니다.
자리는 항상 1층 맨 안쪽.
테이블은 3개를 붙입니다.
경식이는 항상 웰치스 포도를 마시고, 받침 종이에 낙서를 합니다.
[대중교통 이용시]
정부종합청사역(지하철 4호선)에서 하차 → 3번출구로 나옴
안양,인덕원 방향(10대 중 8대는 그 방향임)의 버스를 탐
첫번째 정거장 지나고 두번째 정거장(찬우물마을)에서 하차
안쪽의 길(약간 오르막)을 따라 약 50~60m 가면 왼쪽편에 "봄"
혹시 안양/평촌 등에서 오실 경우 마찬가지로 찬우물마을에서 내려
지하도를 통해 건너편으로 넘어오면 됨.
[서울에서 차 가지고 오실 경우]
사당→남태령을 지나 안양방면으로 쭉 옴
갈현 삼거리에서 좌회전
10여 8대는 좌회전하며, 삼거리에 SK주유소 있음.
좌회전 하자마다 바로 맨우측차선으로 붙은 후에 바로 나오는 오른쪽 길로 빠짐
음식점 '가마솥회관' 참조할 것
[안양방면에서 차가지고 오실 경우]
인덕원사거리에서 과천방면으로 오다보면 오르막길임.
오르막에서 내리막으로 전환되면 우측차선에 붙음.
가마솥회관 보이는 곳에 도착하면 우측 지하도로 진입하여 건너편으로 넘어감.
(좌회전 없고, 지하도로 건너가야 함. 지하도는 왕복2차선임)
이하 동일...


"봄"에 오시면...
이탈리안 샌드위치인 맛있는 '호기'를 맛볼 수 있습니다.
매번 갈 때마다 새로운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조용하고 아늑합니다.
넓다란 잔디밭도 있구요,
테라스엔 그네도 있습니다.
자리는 항상 1층 맨 안쪽.
테이블은 3개를 붙입니다.
경식이는 항상 웰치스 포도를 마시고, 받침 종이에 낙서를 합니다.
[대중교통 이용시]
정부종합청사역(지하철 4호선)에서 하차 → 3번출구로 나옴
안양,인덕원 방향(10대 중 8대는 그 방향임)의 버스를 탐
첫번째 정거장 지나고 두번째 정거장(찬우물마을)에서 하차
안쪽의 길(약간 오르막)을 따라 약 50~60m 가면 왼쪽편에 "봄"
혹시 안양/평촌 등에서 오실 경우 마찬가지로 찬우물마을에서 내려
지하도를 통해 건너편으로 넘어오면 됨.
[서울에서 차 가지고 오실 경우]
사당→남태령을 지나 안양방면으로 쭉 옴
갈현 삼거리에서 좌회전
10여 8대는 좌회전하며, 삼거리에 SK주유소 있음.
좌회전 하자마다 바로 맨우측차선으로 붙은 후에 바로 나오는 오른쪽 길로 빠짐
음식점 '가마솥회관' 참조할 것
[안양방면에서 차가지고 오실 경우]
인덕원사거리에서 과천방면으로 오다보면 오르막길임.
오르막에서 내리막으로 전환되면 우측차선에 붙음.
가마솥회관 보이는 곳에 도착하면 우측 지하도로 진입하여 건너편으로 넘어감.
(좌회전 없고, 지하도로 건너가야 함. 지하도는 왕복2차선임)
이하 동일...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