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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별가득? NO! 잠가득!!!


최형주님과 둘이서 다녀왔는데....망원경 바람 쐬운것에 만족합니다.

초반 천정쪽은 좀 나은 듯 하더니만,

전반적으로 흐리멍텅하였습니다.

마음도 내키지 않고, 컨디션도 별로라 잠만자다 23:30경 일찍 철수했습니다.

이번 주말은 좀 나을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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