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는김에 전철안에서 재미있었던일 하나더..
작년 어느때의 일입니다.
과천모임에서 야간비행 별친구들과 재미있게 이야기하다가
11시가 넘어서 전철을 타게 되었습니다.
금정에서 구로행 전철을 탔는데 좀 있다가 갑자기 전동차
안이 떠나갈듯한 큰 목소리로 누군가가 노래를 부릅니다.
근데 목소리의 톤이 좀 이상야릇하더군요.
다들 궁금해 하면서 노래가 들리는곳을 쳐다 봤더니
어떤 아가씨가 넓은 의자에 혼자 앉아서 노래를
부르고 있더군요.
근데 자세히 보니까 그 아가씨는 자면서 노래를 부르는것이
었습니다. 귀에는 이어폰이 걸려있고..
그렇습니다.. 잠꼬대로 부르는 노래였습니다.
근데 희안한것은 어떻게 잠꼬대를 그렇게 큰 목소리로
할수 있는지 정말 대단하더군요.
그 왜 잠꼬대는 목소리가 좀 이상하게 나오고 가끔가다
목소리가 뒤집히기도(?) 하죠..
그렇게 한 동안 괴상한 톤으로 노래를 부르던 아가씨는
다시 쌔근쌔근 잘도 주무시더군요.
그러다가 또 다시 시작하고.. 흐~~
짐작하건데 이어폰으로 나오는 음악을 잠결에 따라
부르는듯 하더군요.
그 전동차에는 한 20여명정도 있었던것 같았는데
모두들 웃음을 참느라고 아주 힘겨워 하시더군요.
우리야 재미있는 광경을 봐서 아주 즐거웠지만
그 아가씨는 멀쩡하게 생겨서 완전히 스타일
구겨버린것 아니겠습니까?
전철에서 자면서 음악을 들으면 한순간에
바보가 될수도 있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작년 어느때의 일입니다.
과천모임에서 야간비행 별친구들과 재미있게 이야기하다가
11시가 넘어서 전철을 타게 되었습니다.
금정에서 구로행 전철을 탔는데 좀 있다가 갑자기 전동차
안이 떠나갈듯한 큰 목소리로 누군가가 노래를 부릅니다.
근데 목소리의 톤이 좀 이상야릇하더군요.
다들 궁금해 하면서 노래가 들리는곳을 쳐다 봤더니
어떤 아가씨가 넓은 의자에 혼자 앉아서 노래를
부르고 있더군요.
근데 자세히 보니까 그 아가씨는 자면서 노래를 부르는것이
었습니다. 귀에는 이어폰이 걸려있고..
그렇습니다.. 잠꼬대로 부르는 노래였습니다.
근데 희안한것은 어떻게 잠꼬대를 그렇게 큰 목소리로
할수 있는지 정말 대단하더군요.
그 왜 잠꼬대는 목소리가 좀 이상하게 나오고 가끔가다
목소리가 뒤집히기도(?) 하죠..
그렇게 한 동안 괴상한 톤으로 노래를 부르던 아가씨는
다시 쌔근쌔근 잘도 주무시더군요.
그러다가 또 다시 시작하고.. 흐~~
짐작하건데 이어폰으로 나오는 음악을 잠결에 따라
부르는듯 하더군요.
그 전동차에는 한 20여명정도 있었던것 같았는데
모두들 웃음을 참느라고 아주 힘겨워 하시더군요.
우리야 재미있는 광경을 봐서 아주 즐거웠지만
그 아가씨는 멀쩡하게 생겨서 완전히 스타일
구겨버린것 아니겠습니까?
전철에서 자면서 음악을 들으면 한순간에
바보가 될수도 있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