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스타파티때 귀뜸해주셔서 가끔 들어왔었는데 낯가림이 있어 인사를 못드렸습니다. 죄송하구요~
서사하라사막에 유엔군 의료지원팀으로 갔다온 친구가 사막의 칠흙같은 밤하늘의 쏟아지는 별을 바라보며 생떽쥐베리의 어린왕자와 야간비행을 떠올리며 생생한 글을 전해왔었는데 별보는 이들의 공감대가 이렇듯 비슷하군요.
관측지에서 보면 밤하늘을 마음껏 누리는 돕과 그 주인들이
제일 부럽더군요. 별보는 이들의 마음의 고향이 바로 여기서부터 출발하는것 아니겠어요?
이곳을 통해 많은 별친구들이 꿈을 늘 확인하는곳이기를 바라겠구요. 야간비행 여러분들이 꿈지기가 되주시길 바래봅니다. 건강하시구요 관측지에서 반갑게 뵙겠습니다.
서사하라사막에 유엔군 의료지원팀으로 갔다온 친구가 사막의 칠흙같은 밤하늘의 쏟아지는 별을 바라보며 생떽쥐베리의 어린왕자와 야간비행을 떠올리며 생생한 글을 전해왔었는데 별보는 이들의 공감대가 이렇듯 비슷하군요.
관측지에서 보면 밤하늘을 마음껏 누리는 돕과 그 주인들이
제일 부럽더군요. 별보는 이들의 마음의 고향이 바로 여기서부터 출발하는것 아니겠어요?
이곳을 통해 많은 별친구들이 꿈을 늘 확인하는곳이기를 바라겠구요. 야간비행 여러분들이 꿈지기가 되주시길 바래봅니다. 건강하시구요 관측지에서 반갑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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