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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측 후 아침풍경

오랫만에 여름 은하수 아래 모여 떠들고 약간의 음주를 곁들여 재밋게 별보다왔습니다.


여기 오는게 피서네요. 새벽엔 추워서 덜덜덜 했습니다 ㅎㅎ


80mm 11배로 본 북아메리카와 베일성운이 눈에 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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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원종묵 2025.07.28 08:54
와우... 대포들의 향연이군요 ^^ 함께 못해 너무 아쉽네요 ㅠ 조만간 다시 초대부탁드려요
박진우 2025.07.28 12:58
국내에서 볼 수 없던던 이질적인 남천이었습니다. 초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승희 2025.07.28 17:57
더위를 날리는 시원함
진짜 오랜만에 느끼는 고요함 그리고 어두움까지
사비스로 이상한 별자리들까지 ㅎㅎㅎ
멋진 곳 초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222
장영준 2025.07.28 20:45
정말 상상도 못할 최고의 휴양이었어요 ㅠ 초대 감사합니다:)
박상구 2025.07.29 00:22
널찍한 마당, 탁트인 남쪽 하늘, 무더위를 잊게 하는 선선한 바람까지. 최고였습니다.
근래 가장 진한 은하수를 본 것 같습니다. 망원경을 들여다보지 않고 그냥 하늘을 자꾸 바라보게 되더군요.
초대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또~ ㅎㅎ
조강욱 2025.07.29 21:12
하늘도 장소도 완벽하네요!
이한솔 2025.07.30 10:50
최고의 관측지였습니다!
원준님 부럽습니다!! ^^
김철규 2025.08.05 12:32
관측지 가동 시작하셨군요. 공지를 이제야봐서 참석을 못 했네요. 언젠가 또 기회가 있겠죠 개인관측지 만드신거 축하드립니다.
반형준 2025.09.05 15:53

그리운 풍경이네요. ㅠㅜ 다음기회에는 꼭 참석하고싶습니다. 이제 다시 활동하고싶어요. 회사가너무바삐서 틈을 안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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