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측 후 아침풍경 김원준 2025.07.27 11:17 2,292 9 0 오랫만에 여름 은하수 아래 모여 떠들고 약간의 음주를 곁들여 재밋게 별보다왔습니다. 여기 오는게 피서네요. 새벽엔 추워서 덜덜덜 했습니다 ㅎㅎ 80mm 11배로 본 북아메리카와 베일성운이 눈에 선합니다. 0 목록
진짜 오랜만에 느끼는 고요함 그리고 어두움까지
사비스로 이상한 별자리들까지 ㅎㅎㅎ
멋진 곳 초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222
근래 가장 진한 은하수를 본 것 같습니다. 망원경을 들여다보지 않고 그냥 하늘을 자꾸 바라보게 되더군요.
초대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또~ ㅎㅎ
원준님 부럽습니다!! ^^
그리운 풍경이네요. ㅠㅜ 다음기회에는 꼭 참석하고싶습니다. 이제 다시 활동하고싶어요. 회사가너무바삐서 틈을 안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