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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럿습니다. 즐겁습니다

별을 보는 눈을 키울 것인가.....

별을 보는 길을 찾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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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별 볼일 없는 나에게

별을 찾는 길이라도 잊지 말고자 나에게로의 선물입니다. 


몇 년의 갈등과,

두 달의 기다림과,

그뒤 맞이한 즐거움


블랙 에디션을 빙자한 필드 에디션 아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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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조강욱 2023.12.14 02:52
딥스카이용 성도인가요? 전 이제 종이성도 본지 오래 되었네요.. ㅎ;;;
김철규 2023.12.15 10:09

축하드립니다. 정말 간지나는 성도가 아닐 수 없습니다. 난 초보때부터 디지털 성도에 익숙해서 종이 성도를 보면서 뭘 찾는게 너무 어렵더군요 그래서 망설이기만 하고 지르지를 못했는데 부럽습니다. ^^;

김재곤 2023.12.15 14:50
오 간지납니다. 매수팔 때 보여주세요
장영준 2023.12.15 17:33
멋지네요 워... 에디숀! 밤에 불끄고 조용히 독서등 아래서 보면 너무 재밌겠어요. 오히려 밖으로 더 나가고 싶어지려나요? ㅎㅎ 축하드립니다~
정화경 2023.12.15 18:48
저도 올해 3월에 샀어요! 사놓고 정작 본 건 몇 번 안되는...^^;
문득 겨울에 종이성도를 보는 것과 스카이사파리를 보는 것 중 어떤 게 손이 덜 시려울까 궁금해지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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