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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오랫만에 글을 남깁니다

안녕하세요 이현동입니다.


직장때문에 대구로 내려온지도 이제 7년이 넘게 지난것 같습니다.

함께하고 싶었던 순간들이 많았는데, 여러가지 한계가 있더군요.

(그럴때마다 산청에 계신 김도현님이 운영하시는 별아띠천문대로 찾아가서

아쉬움을 달래곤 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 코로나도 어느정도 통제가 되고, 우리 야간비행도 서서히 움직임을 시작하는 

단계에서 이제 새로운 출발이 필요한 것 같았습니다. 이번 신년관측회를 통해

야간비행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좋은분이 선출되길 기대합니다.

박상구님과 상의해서 회비는 오늘 넘겨드렸습니다. (아마 새로운 통장이 만들어지면

자동이체를 새로 해야되는 수고를 조금하셔야될 수도 있습니다.)

제가 어디 가는 건 아니니까 야간비행회원으로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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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김원준 2023.01.14 11:53
회장님! 그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
김재곤 2023.01.14 16:36
수고많으셨습니다. 회장님
류혁 2023.01.14 20:30

지난 번 모임 때 이야기를 듣기는 했지만, 어쩐지 좀 아쉬운 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회장님, 오랜 시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조강욱 2023.01.16 19:00
20년 넘는 시간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
김철규 2023.01.17 18:46
얼굴은 많이 못 뵈었었지만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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