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블 옵틱 18" f3.5 미러 두 장이 방금 도착했습니다.
이 미러를 선택한 이유는.....
김재곤 님이 사라고 해서 고요. ᄒ
홈피 가서 보니 2,171달러에 세일을 하더군요.
카드 결제하니 장 당 280만 원가량 빠져나갔습니다.
가성비는 최고입니다.
국내 통관 시 관부가세 18%를 내야 한다는데 18%가 아닙니다.
관세, 부가세 책정하는 방식이 아주 고약합니다.
세금 못 뜯어 먹어 안달 난 것 같습니다.
옇튼 미러 한 장당 566,322원 납부했습니다.
세금 덤탱이 맞았습니다.ㅠ
저는 부실한 허리 탓에 앞으로 이 미러로 돕 만들어 운영해 볼 생각입니다.
28", f3 이런것도 만들면 좋을텐데말이죠,,ㅎㅎ
혹시 김재곤님도 업그레이드?
저도 업그레이드 하고 싶은데,
허블이(16) 랑도 자주 못 나가는데, 구경을 키우는게 와 닿지 않아서, 고민 중입니다.
요즈음 고정 관측지 만드시던데, 미러 바꾸시려구요??..
담에 호주 또 가게 되면 갖고 가려고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