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하늘보다 문득 김 김승희 2021.10.08 01:58 5,295 1 0 요즘 9 to 6 깨는 혁명을 하고 있습니다. 9 to 23 으로... ㅎ 인터넷없는 곳에서, 때로는 핸드폰없이 하루종일 지내다 보니 아침, 퇴근시간때 하늘 한번 올려다보는 것이 낙입니다. 오늘 퇴근길에 하늘 함 쳐다보며 '망갱이로 별보고 싶구나...' '꼬나보며 희미한 빛을 쫒고싶구나...' '별 찾고 보며 무념무상 빠지고 싶구나...' 그러다 느꼈습니다. "나의 낭만은 1cm 구멍안에 있구나" 0 목록
아..우리가 보는 빛다발은 커봐야 5mm 구나라는 생각으로까지 자가발전하네요.
필드에서 뵈요. 잠부토랑 댄스 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