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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9일 천문인 마을에 모였을때...

5월의 마지막 금요일

천문인 마을에 12분인가 모였었습니다.


앞뜰에 덩그러니 있는 20인치로 

M13옆에 있어 외면받는 ngc6207 처음으로 보았지만....


헉....와.....모이신 분 중 제가 막.내.!!!!

어느 모임에서 제가 막내라는 것이 언제적인지


사회적 문제를 작은 모임에서도 느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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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박진우 2020.06.02 20:21
분발하겠습니다ㅠㅠ
정기양 2020.06.03 02:58

저도 지금 직장에서 11년 동안 막내할 때는 힘들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막내일때가 좋은 시절이었어요. ㅎㅎㅎ

오래 간만에 반가웠습니다. 해방을 축하 드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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