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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대신 병원..

호주는 저랑 안맞나봅니다

ㅜㅡㅜ

어제 하루종일 고열에 설사에..

응급실을 거쳐 다시 병상입니다

지금쯤 공항서 비행기 기다려야 하는데... 

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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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이한솔 2018.11.29 19:17
허걱! 우째 이런일이......
새로운 일 시작하기전 액땜이라 생각하심이.....
김재곤 2018.11.29 20:23
쩝. 얼른 몸 회복하세요. 별쟁이 얘기들이 있잖아요. 별은 어디 안간다고
김남희 2018.11.29 22:32
이런..어여 쾌차하세요.
김원준 2018.11.29 23:15

그레도 호주가서 안파픈게 다행입니다!

거기서 그랫으면 병원비 엄청나게 나왓을겁니다.

기운내세요~~
좋은일만 가득할겁니다^^

김승희 2018.11.30 05:20
ㅠㅠ
조강욱 2018.11.30 13:29
이런.. 안타깝네요 ㅡ,ㅡ
그래도 정말 김원준님 말씀처럼 호주 병원에 일주일 입원하면 한 5천만원 나올수도 있어요 ㅡㅡ;;;
그리고 아웃백에서는 갈 병원이 없었을수도....
불행중 다행이라고 작은 위로 드리고
언젠가는 WA의 새까만 하늘을 만나시길 기원합니다
박상구 2018.11.30 19:45
어찌 이런...ㅜㅜ
얼른 나으시기 바랍니다..
장형석 작성자 2018.12.02 00:33
감사합니다
월요일에는 퇴원이 가능할것 같습니다.

정말 호주에서 며칠 입원했으면 더 힘들뻔 했습니다
앞으로 더 잘되라고 2018년 마지막에 액땜한걸로 생각하겠습니다
걱정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정기양 2018.12.02 02:35
그나마 다행이시네요. 빨리 회복하고 건강을 되찾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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