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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소) 밤 마실 예정.. 안성으로..

하늘이 영.. 담기회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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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김남희 2018.07.07 01:00
아늑한 시안은 어떨까요?^^
김재곤 작성자 2018.07.07 01:06
그럼 8인치 들고 시안으로 마실 나가겠습니다..
김원준 2018.07.07 01:21

그럼 저는 이쑤시개 파인더 들고,,,ㅎㅎ

 

-급작스런 일이 생겨서 못갈거 같습니다.

즐거운 관측하세요~~

김철규 2018.07.08 05:13
어제 임광배씨하고 둘이 있었습니다. 저한테 연락 주시죠. 열시경부터 열려서 달 뜰때까지 보고 왔습니다. 역대급의 하늘이었는데요. ^^;
김재곤 작성자 2018.07.08 06:40

저녁 늦게도 구름이 있어서.. 아쉽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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