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강욱입니다
4월에 출간한 제 책 "별보기의 즐거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선정 우수과학도서에 선정되었네요
과학과 크게 관련 없는 사람이 과학도서로 장관상을 받을 수 있다니
이거 참 기분이 묘하긴 한데요 ㅎㅎ
어쨌든 상을 준다니 기분 좋습니다~~!!
성원에 힘입어..
별보기의 즐거움은 출간 8개월만에 3쇄를 찍게 되었습니다
글이야 물론 100% 이상의 정성으로 썼지만
1쇄가 다 팔리면 기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얼마전 카톡으로 출판사 사장님께 3쇄를 찍는다는 얘기를 들으니
그건 정말 기분이 좋더군요
저자는 원고만 써 놓고 몸이 해외에 거주하고 있어서
책판매 호객 또는 모객 영업(?)을 전혀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책이 지 혼자서 생존하고 팔리고 있다는 것이 대견하고 또 아쉽기도 합니다
저자가 국내에 있었으면 더 잘 팔 수 있었을텐데 하는
마케터로서의.. 어찌보면 직업적인 아쉬움이죠 ^^;;;
"별보기의 즐거움" 책에 많은 응원과 실질적인 도움 주신 것에 우선 너무나 감사드리고
별을 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앞으로도 큰 도움이 되기를,
그리고 다음 단계의 책으로 또 만나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Nightwid 無雲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계속 많은 이들에게 읽히는 책이 되기를 바랍니다 ^^
뉴질랜드 가 있는 사람이 국내 활동이 더 활발하군요..
밥 한끼 쏘러 오세요..ㅎ
책에 싸인해주세요^^
항의해야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10쇄,20쇄 쭈~욱 쭉 뽑아내셔야지요~ ^^
빨리 영어로 번역하셔서 뉴질랜드와 호주 나아가서는 미국과 아마존으로 진출하셔야죠.
언제 한국 오시면 꼭 책에 사인해주세요~^^
제가 3쇄찍는데 쬐끔~ 일조했습니다~ 학교 과학과 권장도서로 도서관에 몇권 구입 요청했거든요~~ 동아리에서두 참고 도서로 구입~!
착하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