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지난 1주일 동안 하늘과 날씨가 좋았다고 하던데....
제가 출국 하는 날에는 새벽부터 보슬비가 오더니, 몽골과 러시아에서는 가는 곳마다 구름을 몰고 다니고... 결정적으로 입국하는 날 인천공항에 장대비가 쏟아지더군요. 결론적으로 저는 이런저런 경험을 하며 구름과 비를 몰고 다니는... 그런 존재인가 봅니다. ㅋ
여기... 그러니까 야간비행 조끼...
주간 이동 시 잠시 잠을 청할 때는 말할 것도 없고, 아이패드 미니 (프로 12.9인치가 들어가면 더 좋겠지만)가 들어가는 주머니 크기가 만족스럽더라고요.
야간에 관측지에서만 사용해왔는데 이번 여행가서도 아주 잘 썼습니다.
앞으로 종종 사용해야겠습니다. ㅋ~

눈치보면서 생활하는 건 똑같으니 부러워하지는 마세요.
카페에 연재하려고 하는데... 며칠 잠깐 날씨가 괜찮아서 그런지 관측기가 많이 올라오네요. ㄷ ㄷ
카페등급 유지를 위해 글이 뜸해지면 연재 다시 시작할 계획입니다. :)
어느 페친의 요청으로 페이스북에서도 연재시작했습니다. 가끔 '좋아요'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중요한 교류단 기행 보고서는 언제 쓸지 계획도 없는데.... 일을 막 벌이고 있는 중...)
네. 안녕하세요? 다음에는 앞모습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멋지다뇨. ㄷ ㄷ 너무 과찬이십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윤호님 안녕하세요? 재미있게 살려고 노력하는 중이예요.
최근 수요일에 휴일이 걸리지 않아 야간비행 분들 못 본지 오래된 것 같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