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시관측을 시작 한지 얼마 안된 남양주 신상옥이라고합니다.
이전부터 야간비행에는 자주 방문했지만, 지난 6월에 최윤호 님이 사용하시던 옵세션 15인치(http://singamdoks.blogspot.kr/2017/07/10-obsession-15.html )를 들이고 나서는 더 자주 방문하고 있습니다.
돕을 들인후 본격적으로 관측을 시작하면서 정관에도 참가해 보고 싶은 생각도 들고, 스케치도 시작하고 있습니다.앞으로, 관측지에서 뵙기를 희망합니다.
그리고, 야간비행에 어울리는 동영상을 올려봅니다. 말그대로 야간비행 타임랩스입니다.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신감독님 이시군요. ^^ 앞으로 좋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그런데 링크가 열리질 않네요. 링크 텍스트에 괄호까지 같이 적용된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계속 방문해서 눈팅만 하다 갔었는데,용기내어 인사드렸습니다.^^종종 글 올리겠습니다. html을 계속 해봤는데 잘 모르겠어서 마지막엔 링크 주소만 올렸네요.
관측지에서 꼭 다시 만나뵙길 바랍니다. ^^
바보같이 가져왔던날 조립도 안해보고 교체하기로 맘먹은 어퍼케이지 클램프를 떼어냈기 때문에 체사이어로 보여지는 기준을 만들어 놓지 못했습니다. 체사이어로 보면 독수리발톱의 끝부분만 보이고 미러 전체가 다 보이지 않습니다. 나중에 기회되면 한번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광축은 아래 사진정도에서 포기했습니다.
저는 최초 구입시에 체사이어로 맞춰보지는 못하고 필름통으로만 맞춰 봤던 기억이 있군요. 사진상으로는 미러가 처진것으로 보이는데 혹시 슬링을 조정해 보셨는지요? 슬링 고정 나사를 돌리면 길이가 조정이 됩니다. 그게 아니라면 스파이더가 정 중앙이 아닌 것 같은데... 이 두가지 말고는 조정하는 방법이 딱히 떠오르지 않는군요. 필드에서 꼭 뵙길 바랍니다.
야간비행 번개에도 참석하면 좋겠네요.^^
더이상 무게를 어찌할 순 없기에.. 미러박스 들때마다 선생님 생각이 나면서 UC돕을 검색하고 있는 저를 보았습니다.
반갑습니다~. 별하늘지기에서 글로 자주 뵈었던 신감독님이시군요. 앞으로 오프리인에서도 자주 뵙기를 기대해 봅니다~ ^^
안녕하세요~, 기억이 나신다면, 14년 늦가을쯤 벗고개에 코동들고 첫 관측 나갔을때, 딸과 함께 나오셔서 10이 돕으로 저에게 관측을 시켜주셨을 겁니다.^^
아~ 그 때 뵈었던 분이 신상옥님이셨네요~ 아직도 기억하고 계시다니 놀랍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