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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에 올라온 스케치


우리가 아는 S&T의 자매품으로


Australian S&T가 있다


듣보잡을 면하기 위해 하는 여러가지 별짓 중에 하나로..


내 오리온 스케치를 S&T와 Australian S&T에 보냈다


(S&T 맨 뒷장 즈음에 보면 독자사진 기고 란이 있다)


보내고 몇달 뒤, 


보낸 것도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Australian S&T에서 연락이 왔다


4월호에 실을 예정이니 상품(?)으로 세달치 AS&T를 보내 주겠다고..


Arpil17_con.jpg



위 그림 소개에서도 볼 수 있듯이


'largely forgotten art'라니, 별그림 그리는 사람은 여기서도 거의 없나보다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하다.



여튼, 내 그림이 S&T에 실리다니. 가문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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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김남희 2017.07.04 21:12
조강욱님은 이제 국제적 인사가 되고 있군요.축하 드립니다.뉴질랜드에 사인 받으러 가야겠군요.ㅎ
조강욱 작성자 2017.07.10 04:29

숙식 제공해 드립니다 ㅎㅎ

이한솔 2017.07.04 21:15
오 정말 축하할 일이네요!!
역시 한우물만 파서 물이 쏟이지는 것 같습니다 ^^
조강욱 작성자 2017.07.10 04:30

네 여긴 남들이 잘 안파는 우물이라서요 ㅎㅎㅎ

원종묵 2017.07.04 22:17
역시 실력자는 어디를 가든 빛이 나나 보네요 .. 축하드려요 ^^
조강욱 작성자 2017.07.10 04:30

ㅎㅎ 감사합니다

박상구 2017.07.05 01:28
다시 봐도 멋진 그림이에요.
어디에 가서도 그 열정은 빛을 발하는군요 ^^
조강욱 작성자 2017.07.10 04:30

다음번엔 남반구 스케치로 한 번..

김재곤 2017.07.05 05:54
이모티 콘이 없어서 축하를 썰렁하게.... 엄지척.
조강욱 작성자 2017.07.10 04:31

엄지척 이모티콘이 생각난다는 ㅎ;;;

김철규 2017.07.06 00:33
축하드립니다. 외국 가서 별쟁이 만나면 조강욱님과 친구라고 자랑하고 다녀야 겠어요. ^ㅇ^
조강욱 작성자 2017.07.10 04:31

영어 이름이라도 얼른 유명해지게 만들어야겠네요 ㅎㅎㅎ

이윤행 2017.07.12 22:24
S&T 호주판 사볼 수가 없어서 아쉽네요 ^^
정기양 2017.07.16 04:57
축하합니다 Andy Cho!!!
조씨 문중에 알려드리고 잔치라도 여시라고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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