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아는 S&T의 자매품으로
Australian S&T가 있다
듣보잡을 면하기 위해 하는 여러가지 별짓 중에 하나로..
내 오리온 스케치를 S&T와 Australian S&T에 보냈다
(S&T 맨 뒷장 즈음에 보면 독자사진 기고 란이 있다)
보내고 몇달 뒤,
보낸 것도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Australian S&T에서 연락이 왔다
4월호에 실을 예정이니 상품(?)으로 세달치 AS&T를 보내 주겠다고..
위 그림 소개에서도 볼 수 있듯이
'largely forgotten art'라니, 별그림 그리는 사람은 여기서도 거의 없나보다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하다.
여튼, 내 그림이 S&T에 실리다니. 가문의 영광.
숙식 제공해 드립니다 ㅎㅎ
역시 한우물만 파서 물이 쏟이지는 것 같습니다 ^^
네 여긴 남들이 잘 안파는 우물이라서요 ㅎㅎㅎ
ㅎㅎ 감사합니다
어디에 가서도 그 열정은 빛을 발하는군요 ^^
다음번엔 남반구 스케치로 한 번..
엄지척 이모티콘이 생각난다는 ㅎ;;;
영어 이름이라도 얼른 유명해지게 만들어야겠네요 ㅎㅎㅎ
조씨 문중에 알려드리고 잔치라도 여시라고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