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이 없으면 내일 매수팔은 행성 보기로 한것 같은데...
1안 아제타에서 일찍 커피 먹고 주차장 구석에서 본다
2안 과천 과학관은 입차가 16시 30분 까지 입니다.
들어 갈 순 없고 빨간 쪽은 저녁에 차가 지나가지 않는것 같습니다.
갓길에 주차후 보면 될것 같습니다.
광해가 없진 않지만 근처에 가로등은 없습니다.
3안 과천 청사 앞 공터입니다.
파란색으로 행성 볼 정도는 됩니다.
빨간색은 주차금지 지역이긴한데 주차 되어 있는 차도 있고 큰 지장 없을것 같습니다.
녹색은 공영 주차장으로 주차후 장비만 들고 가던가 장비 내려놓고 주차하면 될것 같습니다.
사실 보라색쪽을 가려고 했는데 길이 헷깔려 못갔는데 될지 안 될지 모르겠습니다.
3안의 푸른색 원은 차량이 바로 옆에 접근하기 어려워보이고 노색은 너무 밝을 것 같습니다. ^^ 가장 적절해 보이는 곳이 보라색으로 보이는데요. 다시 한번 survey 부탁드려요. 오늘은 1안처럼 아제타에서 커피 마시고 장비 가져 오시는 분과 함께 잠시 주차장에서 관측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오늘은 1안이 좋을것 같습니다.
2안은 저쪽이 후문 들어가는 외길이고 평일 저녁에 과학관 들어가는 차는 없어서 아주 한산합니다.
3안 파란색 운동장 2시쪽에 문을 열 수 있어서 차량 출입이 가능은 할것 같은데 해도 될런지는 모르겠습니다.
과천주민 6개월차 입니다. 보라색지역 주차장에 저녁때 차 별로 없으니 보시면 될 듯 싶어요. 예전에는 서울랜드 동문주차장 하고 장미언덕(중간에 있는 음식점) 이 야간에 열려있었는데,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동문주차장이 되면 가장 좋긴 합니다만....운영시간 검색이 안되네요. 과학관 앞 도로는 예전에 가봤는데 가로등이 정말 많고 수위아저씨들이 자전거 타고 돌아다니면서 나가라고 합니다. 과천과학관 관측소에 박대영님이 계신데, 연락되시는 분은 함 이용이 가능할지 물어보셔도...
안녕하세요 저는 3단지 거주중입니다.
보라쪽은 지도상 너무 썰렁해서 막아놓은줄 알았는데 가봐야겠습니다.
서울랜드는 야간개장 때문에 불도 훤하고 사람도 지나가서 제외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차 없는 사람은 접근성도 떨어지고요.
지난주 과학관 답사 갔을때 빨간쪽은 가로등이 전부 꺼져있고 적막하던데 날마다 바뀌나봅니다.
저는 11단지 입니다. 동문주차장은 동쪽은 산이라서 가장 어두운 방향이고 서울랜드가 서쪽이라서 그나마 괜찮습니다. 과학관 앞은 2달전쯤 저녁9시경에 테스트 나갔다가 밝아서 집 앞 과천초 가서 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