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에서 Air로 내 책 25권을 출판사 부담으로 보내주었다.
경제적으로만 본다면, Air로 보내면 책값 대비 배송비가..;;;
내 이름이 박힌 책, 내 사상이 들어간 책,
신기하고 뿌듯하다
출판사에서 출판기금 공모전(?)에 내야한다 해서
온갖 자랑으로 저자소개를 썼다.
다시 봐도 오글오글 ㅡ_ㅡㅋㅋㅋ
검토하며 수십번 본 내용인데.. 볼 때마다 보완하고 싶은 내용, 실수한 내용들이 보인다.
이것들 고치기 위해서라도 꼭 2쇄를 찍어야겠다
한국에서 저자싸인 언제 해줄거냐는 불만이 많은데..
우선 내 책에 내가 친필 싸인을.. ㅎㅎㅎ
마나님과 큰딸님 Stella도 같이
(둘째딸 Stelly는 별만 볼 뿐 글을 쓰진 못하는 망경이다)
Nightwid 無雲
감사합니다! 다움 책이라.. 생각만 해도 즐겁네요 ^^
이게 시작이길....^^
네 앞으로 해야 할 일이 많죠 ㅎㅎㅎ
으핫 형준님 덕분에 매일 순위가 올라가고 있다는 ㅋㅋㅋ
ㅎㅎㅎ 세째도 형님이 만들어 주시는 건가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마이 홍보해 주세요 ㅎ
저도 한권 구매햇어요^^
한권 팔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전주에 주문한 책이 도착해 일요일 오전에 다 읽어버렸습니다. 제가 책에 빠져서 한번에 다 본게 얼마만인지~ 책이 워낙 재미있다보니 책장이 술술 넘어가더군요 ^^
ㅎㅎ 시간 여유 되시면 인터넷 교보문고에 서평 함 남겨주세용 ^^*
여기저기 야간비행 인사들이 숨은그림 찾기로 포진되어 있는데 아쉽네요 ㅎㅎ
아마 앞으로 관측기 많이 올리시면
다음 책(?)에는 등장 기회가 더 많아질지도.. ^^;;;;
오늘 지하철 탔는데 옆 사람이 이책 보고 있었습니다 대박
꺅! 누군지 물어보시지.. ㅎㅎㅎㅎ
이거 베스트 셀러 되는거 아닌가요? ㅋㅋ 저도 빨리 동참해야겠네요 ㅎ
베스트셀러 되게 온라인 서평이나 홍보 마이 도와주셈 ㅋ;;
둘째 딸도 축하드려요~ ^^
ㅎㅎ 둘째딸도 챙겨주시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