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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안추나 가볼까 합니다.

연일 작업의 피곤 누적으로 멀리 가긴 부담 스럽고 가까운 안추 한번 나가봅니다.


일찍 갔다 일찍 오는 방향으로...이젠 몸이 추위도 잘 타고 기력도 떨어지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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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김민회 2016.12.28 00:23
동반합니다.
김철규 2016.12.28 11:48
잘들 들어가셨나요? 명품돕으로 눈 호강한 날이었습니다. ^^ 특히 시리우스 반성의 최적조건은 칼같은 스파이더상 이라는걸 깨닫게 해준 명품 잠부토 18인치에 정말 감동 했습니다. ㅎ
김민회 2016.12.31 05:17
직접 탕한 즉석커피 고마워요. 해박한 하늘지식 멋진 28인치 남희님의 망원경을 통해 전달받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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