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욱님 송별회를 함께하는 자리라서 즐거움과 아쉬움이 함께하는 자리였습니다.
횡성까지 총 3시간 30분이나 걸렸습니다.
중간에 네비를 잘못읽은 탓이 클지도 모르겠네요.
다행히 올때는 2시간 반만에 도착했습니다.
아이디랑 성함도 많이 들었는데, 아직 익숙치 않습니다.
좀더 자주뵐수 있어 성함을 외울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날 하늘은 일기예보상에서도 그닥좋은 하늘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제 관측 역사상 역대 두번째 하늘이었습니다.
역시 강원도의 하늘이랄까요^^
많은 새로운 대상을 보았고.
보았던 대상에서도 새로움을 느낄수 있었던 관측이었습니다.
갑자기 추워져서 제대로 관측 준비를 못한게 아쉽습니다^^
다음부턴 더 따뜻하게 준비해야겠습니다.
모두 조심히 들어가셨죠?
건강히 다음 관측회때 뵙겠습니다^^
앗.. 홍천이었군요.
새벽 5시까지 보고.
2시간 추위에 떨면서 자다가..
9시에 밥먹고 반에 출발했네요.
집에와서도 자고.ㅋㅋ
하루종일 아무것도 하기 싫었던 날이었어요~
헤헤 김민회님은 성함과 얼굴 기억합니다. ^^
초저녁 술자리에 옆자리셨잖아요~
다음엔 바로 인사드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홍전의 하늘은 대박이었네요.
처음 가본 문예단은 밤새 열렸다 닫혔다 반복하는, 약올리는 하늘이었습니다.
^^ 얼릉 정리해 올리겠습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 ^^
ㅋㅋ 특이한건 12각형 어퍼케이지뿐? ^^
많은 분들이 말씀해주신 개선사항들이 있어서
어제 밤쯤되서 기운차리고 두가지 잡았습니다~
삽도 달고..ㅋ 이것저것 할게 많네요. ㅋㅋ
밤 11시에 출발하고 싶은 마음 한가득..;;;;
다음날 출근이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