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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8일 스타파티 후기

강욱님 송별회를 함께하는 자리라서 즐거움과 아쉬움이 함께하는 자리였습니다.

횡성까지 총 3시간 30분이나 걸렸습니다.

중간에 네비를 잘못읽은 탓이 클지도 모르겠네요.

다행히 올때는 2시간 반만에 도착했습니다.


아이디랑 성함도 많이 들었는데, 아직 익숙치 않습니다.

좀더 자주뵐수 있어 성함을 외울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날 하늘은 일기예보상에서도 그닥좋은 하늘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제 관측 역사상 역대 두번째 하늘이었습니다.

역시 강원도의 하늘이랄까요^^

많은 새로운 대상을 보았고.

보았던 대상에서도 새로움을 느낄수 있었던 관측이었습니다.


갑자기 추워져서 제대로 관측 준비를 못한게 아쉽습니다^^

다음부턴 더 따뜻하게 준비해야겠습니다.


모두 조심히 들어가셨죠?

건강히 다음 관측회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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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김남희 2016.10.10 08:31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켰군요.ㅎ 근데 횡성이 아니구 홍천입니다.^^
이원복 작성자 2016.10.11 01:12

앗.. 홍천이었군요. 

새벽 5시까지 보고. 

2시간 추위에 떨면서 자다가.. 

9시에 밥먹고 반에 출발했네요. 

집에와서도 자고.ㅋㅋ 

하루종일 아무것도 하기 싫었던 날이었어요~ 

김민회 2016.10.10 09:39
만나 반가웠어요. 망원경에 들인 수고를 보니, 한 별쟁이 하시겠어요. 매수팔도 나오셔야 이름 갈켜 줄게요.
이원복 작성자 2016.10.11 01:14

헤헤 김민회님은 성함과 얼굴 기억합니다. ^^ 

초저녁 술자리에 옆자리셨잖아요~ 


다음엔 바로 인사드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한규 2016.10.10 17:10
조강욱님의 송별 스타파티를 같이 하지 못해 많이 아싑네요.

홍전의 하늘은 대박이었네요.
처음 가본 문예단은 밤새 열렸다 닫혔다 반복하는, 약올리는 하늘이었습니다.
김태환 2016.10.10 19:10
후기 사진도 좀 올려주시고 그러시지..
박상구 2016.10.10 21:27

^^ 얼릉 정리해 올리겠습니다 

박상구 2016.10.10 21:29
함께해 반가운 시간이었습니다. 이원복님만의 독특한 돕 디자인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 ^^
이원복 작성자 2016.10.11 01:15

ㅋㅋ 특이한건 12각형 어퍼케이지뿐? ^^ 


많은 분들이 말씀해주신 개선사항들이 있어서 

어제 밤쯤되서 기운차리고 두가지 잡았습니다~ 


삽도 달고..ㅋ 이것저것 할게 많네요. ㅋㅋ

장형석 2016.10.11 05:52
가고 싶었습니다.
밤 11시에 출발하고 싶은 마음 한가득..;;;;
다음날 출근이라... ㅠ.ㅠ
천세환 2016.10.12 16:53
함께하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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