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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칠보산에 놀러왔습니다.

서울은 펄펄 끓는데 여기는 밤에 추워서 문 닫고 잤네요ㅎ

어제밤에 하늘을보니 전성기때 운두령 수준입니다.

차타고 조금 나와서 금곡리 산골 마을로 들어가니 

가로등이 마을 곳곳에 있는데도 대박은하수가 보이네요.

다들 무더운 여름 잘 보내시고 즐거운 휴가 다녀오세요.^^

이상 영덕대게 특파원이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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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김재곤 2016.08.05 17:58
머네요 다섯시간 수원. 나중에 휴가내고 가봐야 겠습니다..
김남희 2016.08.05 21:47
좋은데 가셨군요.저도 오늘 가족 같이 은하수보러 갈까해요.
장형석 2016.08.05 23:25
부럽습니다.
휴가때 별도 못본 1인입니다.
이번주말도 근무라서 ... 망원경 다 썩고 있네요
정기양 2016.08.05 23:38
부럽습니다. 그래도 병원은 시원하니 조금 덜 억울하네요...
즐거운 휴가 보내시고 눈도 많이 spoil 시키고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김철규 2016.08.06 03:59
저랑 가까운데 계셨었네요. 저희는 울진에서 바닷가 이틀, 계곡에서 이틀 보내고 지금 올라가는 길입니다. 어제 캠핑장에서 불빛들이 꽤 있는데도 진하게 보이는 은하수를 보고 입맛만 다셨습니다. ^^; 좋은 시간 보내고 오세요.
김민회 2016.08.07 17:37
영덕도 낮엔 대게 덥지요! 맛난거 많이 드시고. 힘 길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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