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말 달리자 - 겸사 겸사 대전에서.. (세어보니 별동네에 말이 은근히 많음)
2. 포즈는 대상처럼 - 대상 받을 때까지 멋있는 자세 연습할 계획
3. 구경 책임의 결론 - 김태환님 집무실 로비에서 (시상식 경품증정 아님)
4. 엥 이게 무슨 조합??? - 아내말을 잘 듣(겠다고 결심하시)는 분과 세여자 속에 사는 한 남자 분과 함께 호빔 천문대장님 아지트에서
5. 진삽이 없어도 괜찮아 아직 키티는 많아 - 밥 하기 싫어서 일요일 아침부터 빠바에 커플티 출동!
Nightwid 無雲
아내 허락을 득하고 오셨을 거에요 ㅋㅋ
까페 (빠바 또는 폴바셋 등등)에 가면 쓰여있는 영어를 읽고있는건 저 뿐일까요..;;;;
빠바나 폴바셋 모두 제가 커피 마시러 종종 가는 곳인데
보통은 별일(?)을 하러 가는 곳이라 글씨는 잘 안보네요~
그러게요.. 빡센 주인을 만나야 할텐데..
그 망경은 충분히 대우받을 가치가 있는데..
아직 우리나라의 저변이
그 가치를 인정해줄 만큼은 어려운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