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관측 희망대상 1 천 천세환 2016.05.24 05:58 4,991 6 0 반달 무렵에 눈에 뜨는 크레이터 트리오 - 프톨레마이오스, 알폰수스, 아르차헬은 유명한 크레이터이죠. 근데 그 주변에 유명한 천문학자 이름의 크레이터 두 개가 위치하고 있네요. (히파르코스, 허셜)특히 히파르코스의 구조는 뭔가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역시 안시 관측은 이런 거 찾아 보는 맛이 쫄깃하죠. ㅋㅋㅋ근데 스케치는.....? ㅠㅠ 첨부파일 1 IMG_6108.jpg (1.31MB) 0 목록
화실 선생님이 강조하는 기초 3총사 - 선긋기, 톤조절, 투시도법 - 모두 형편없어서요. ㅠㅠㅠㅠ
어떤 분은 "성인 취미 미술은 최소 1년은 해야한다"는데 저는 5주차.... 나중에 조강욱님처럼 잘 그리게 되면 야간비행 관측기 게시판에 올릴게요.
(그런 날이 오겠죠?)
검색해보니 메시에 크레이터는 풍요의 바다에 있네요.
풍요의 바다는 Mare.....
ㅋㅋㅋ
한글로 된 월면도가 아니라서 공부할 것이 넘쳐나니 아주 좋아요.
천문학 전공하셨나요? 부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