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욱님의 오리온 관측기를 보고 생각이 나서 포스팅해 봅니다.
2006년도에 허블 망원경으로 모자이크 촬영한 18,000 x 18,000 화소짜리 오리온 성운을 뒤져보다가 발견한건데요..
특이한 구조가 보이더군요..
너무 작아서 당연히 안시로는 확인할 수 없구요..
사진 링크는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f/f3/Orion_Nebula_-_Hubble_2006_mosaic_18000.jpg
링크가 안열리면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다른이으로 대상 저장하기로 저장한후 보시면 됩니다.

각각 1번과 2번 영역을 100%로 확대해서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구멍난것 처럼요..
그런데 다른 부위도 자세히 살펴보면 저정도 까지는 아니고 더 작은 유사한 구조가 몇개 더 있습니다.
관련한 자료를 검색해보고 있는데.. 딱히 어떤 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럴 수도 있겠군요, 아래의 작은 사진들을 보면 항성이 함께 보이긴 하는것도 그렇고..
의해 응집 후 만들어진 차갑고,고밀도의 덩어린가 보죠! 일종의 별을 만들던 벽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나레이션 한건데 제목이 얼른 기억이 안 나네요.
그렇군요.. 다큐 찾아봐야겠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영화 제목이 "허블" 이네요. 아이맥스 용으로 만든 다큐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극장개봉 했었어요.
그 영화 장면 캡쳐한 사진입니다.
오홋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언능가서 읽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