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인치 F4 급 후회가 되네요... 박 박진우 2015.11.10 05:00 3,578 28 0 너무 커요ㅠㅠ오늘 스파이더랑 포-커서 작업 마치고미러만 있으면 얼추 완성 될 것 같습니다.포-커서까지 190cm인데 이렇게 클 줄 몰랐습니다ㅡㅡ; 15인치는 귀엽네요... 첨부파일 4 4.png (445.3KB)5.png (303.5KB)6.png (349.9KB)7.png (511.9KB) 0 목록
너무 괘념치 마세요. 어차피 사다리는 필요한 망원경 아니겠습니까... 저는 어마어마한 위용이 멋진걸요.
너무 커서 관측 효율이 떨어질까 걱정됩니다..
어떤 상을 보여줄지 저도 기대됩니다.
빨리 보고 싶어요...
질렀으면 끝까지 가는거지 후회는 무슨 후회에요 ㅎㅎㅎ
직진이긴한데 돕이 천정에 닿을락 말락 해요...
(RED 하면 전 왜 FSS의 LED가 생각나는지...;;;;)
ㅎㅎㅎ
제 경험으로는 미러가 오면 후회란 사라질것 같습니다.
항상 지름은 옳은것입니다. ^^
북산이 아니라 불스 아닐까요 ㅎㅎ
ㅎㅎ 북산이 더 와닿습니다. 불스도 검빨이지만... 제겐 불스보다는 북산이 더 ㅎㅎ
참고로 불스는 MJ의 영향이 너무 크기때문에.....
(불스 - MJ - Air Jordan - 흰/검 이라는 제맘대로의 연관성 ㅎㅎ)
불스도 별로고 북산도 별로 안 좋아하는데 계속 생각나네요...ㅜㅜ
이럴줄 알았으면 클리블랜드 색으로 할껄 그랬습니다.
굳이 갖다 붙이자면 나디아의 레드노아가 살짝 모티브가 되긴 했습니다.
레드 노아? ㅋㅋㅋ
[ Keith Allison from Owings Mills, USA - Joakim Noah ]
제 기억의 검빨은 MJ와 피펜, 그랜트와 암스트롱, 커.. 이 정도인데
십여년만에 작년에 NBA 파이널을 구경하니 커 아저씨가 감독이 되어 있더군요 ㅎㅎㅎ
정말 기쁨보다 어떻게 운용해야될지 막막한게 더 크게 다가옵니다ㅜㅜ
미러가 오면 좋겠지만
지금은 뭐 방에 바니쉬 냄새 나고 좁고
엄마는 저거 하면 밥이 나오냐고 잔소리하고..ㅜㅜ
역시 하나를 선택하면, 나머지 하나는 버려야 하는 군요.
기운내세요. 그래도 아직 눈으로 보는 즐거움 못느끼셨잖아요^^
가벼운 구조라 무거운건 걱정 안 되는데
부실하게 만들어서 들고 다니다 부셔지지 않을지 걱정됩니다.
제대로 하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55도 까지는 서서 볼 수 있으니
아랫쪽 애들만 봐야 되나 싶기도 합니다
크고 조용한 놈으로 달았는데 바람이 약한것 같아서...
냉각하는데 한 3시간 걸리는거 아닐지 걱정입니다.
미인이면 모든 것이 용서되듯이^^ 구경이 모든 것을 덮어줄 겁니다.
이제 되돌아가기 힘드시겠어요...^^
모든 것을 덮어줄만큼 잘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더 큰것도 만들어야지요.
선생님의 18인치와 높이는 비슷할것 같습니다.
우유박스에 올라가서 까치발 들면 겨우 천정 별 볼 수 있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