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추모공원 나갑니다. 김 김철규 2015.08.06 22:07 6,843 4 0 월령은 별로 좋지 않지만 오랜만의 개인 날씨라서 바람 쐬러 나가봅니다. 한밤중에도 집은 너무 덥네요... ^^ 0 목록
저녁까지 욕심부려 팥칼국수를 두그릇을 먹었더니 이제 정말 배가 무거워서라도 못 움직이겠어요...
이러다 제가 천벌 받겠군요~~ 계속 날씨 탓하고 있었는데.... 안성 처녀귀신하고도 친구하자고 해야는데....
쩝... 다음 기회에.... 지금은 구름이 쫌 있는데 조금있다가 맑으면 저는 아파트 단지에서 살짜쿵 봐야겠어요~~^^
좋은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