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형석 입니다.
요즘 장안의 화제인 메르스 때문에 저도 이런저런 일이 많네요..-_-;;;;
첫째 딸내미가 다니는 유치원이 휴원을 하고....
부모님, 마눌님 간섭이 심해지고..(일찍 와라.. 마스크 써라.. 등등)
출근길에도 지하철에 마스크 쓴 사람들이 많아지네요...
오늘은 마누라 카톡이 하나 날아옵니다.
다음주 친정에 가있을까?
ㅇㅇ 그래
그런데...
...
처음 드는 생각은...
다음주에 월령이 안좋은데 ㅠ.ㅠ
.......
요즘 다시 금단증세가 오고 있습니다..
메르스고 뭐고 별을 봐야 하는데....
.......
지난번 대관령에서 본걸로는 간에..아니 눈에 기별도 안가니...
헛소리가 길어졌네요...
기 승 전 메르스?
ps. 6월 말부터 다시 출장일듯 합니다. 행선지는 횡성~~~ ㅎㅎㅎ
망갱이를 뭘 들고갈까 지금부터 고민입니다..;;;;
근데 제가 보기엔 이 글이 기승전메르스가 아니라 '기 승 전 별'로 보이는데요 ㅎㅎ
기분 탓 인가요? ^^
기분탓입니다 ! ㅎㅎ
그리고 횡성 출장 축하드립니다..ㅋ
제목은 수정했습니다..;;;
출장지는 둔내입니다. ㅎㅎ
둔내 휴양림 근처인데.. 뭐하고 놀까요? ㅎ
사무실이 휴양림 바로 옆에 있더군요...
근처에 별을 어디서 보면 좋을까 찾아보고 있습니다. ㅎ
ㅎㅎㅎ 과연 그럴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