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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장형석 2015.06.01 21:35
ㅠ.ㅠ
제가 침발라놓은건데 ㅎㅎ
김태환 작성자 2015.06.01 22:55

저도 바르고 싶던 녀석..ㅠㅠ

박진우 2015.06.01 22:01
으아... 잘 가라 미러야ㅠㅠ
김태환 작성자 2015.06.01 22:55

여기저기서 곡소리가 들리는 군요..ㅎ

조강욱 2015.06.01 22:01
제 침도 묻어 있어요 ㅎ
김태환 작성자 2015.06.02 00:33

ㅎㅎ...여러사람 침 묻어서 더러울듯...ㅎㅎ

이원세 2015.06.01 22:14
잠부토!
김태환 작성자 2015.06.02 01:01

네.. 잠부토.

김원준 2015.06.01 22:20
아스트로마트에 올라왓던 물건인가요?
장형석 2015.06.01 22:41

몇년전 레인보우 아스트로 (과거 모닝캄을 만들던...)에서 구입후 창고에서 자리깔고 놀던(?) 놈이지요 ㅎㅎ

F4 녀석..ㅠ.ㅠ

김태환 작성자 2015.06.02 01:02

18인치인데도 가벼워서 깜짝 놀랐어요

김민회 2015.06.01 23:24
에이 (더러워라) ! 닦아서 주세여 ㅎ
김태환 작성자 2015.06.02 00:33

헴헴... .그러면 걸레로 좀 닦아드리겠습니다..ㅎㅎ

박상구 2015.06.01 23:47

지난번 매수팔의 그분이군요 ^^

김태환 작성자 2015.06.02 00:34

그렇겠지요~~~

조강욱 2015.06.02 02:12
맑은 하늘을 위해 인질을 포기합니다
건물 20층 옥상에서 기청제를 지낸 후 제물로 자유낙하 시키시지요
김태환 작성자 2015.06.02 05:17

그까짓 날씨.. 한 1년쯤... 아..참 이거 내꺼아니군아...ㅎㅎ

김재곤 2015.06.02 03:11
18인치 잠부토라. 쩝. 저는 밤마다 20인치 허블이를 보고 있습니다. 3050불. 허리가 튼튼할 동안 저 녀석을 제 품안으로....
김태환 작성자 2015.06.02 05:17

허블 샌드위치미러는 절대 하지 않으시길 바래요

김민회 2015.06.02 03:40
에잇.반품 고려해야 겄어요.어떤 눔이 뒷면에 Zambuto 라고 벌써 낙서 해놨네여!
김태환 작성자 2015.06.02 05:16

반품하신답니다..ㅡ 얼른 줄서세요....ㅎ

김대익 2015.06.02 06:21
이제 대구경 잠부토가 대세인가봐요? ㅋㅋ
김태환 작성자 2015.06.03 21:50

부러우면 지는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ㅎ

김남희 2015.06.02 07:05
용기있는 자만이 미인을.. 아니 미러를 쟁취한다.~~~
김태환 작성자 2015.06.03 21:51

지갑만 두둑하면 될거 같아요.. ㅎ

김남희 2015.06.03 23:37

지갑이 두둑해도 결단의 용기가 필요하죠..ㅋ

김철규 2015.06.02 09:22
저는 지난 방송을 안 봐서 스토리 전개를 모르겠어요... ^^; 어느분이 임자이신건가요?
김태환 작성자 2015.06.02 20:15

위에 보시면 누군지 금방 아실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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