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형석 입니다.
지난번 시암재에 대형 LED 광고판이 생겨 민원을 제기 했었고
1차 답변은 사유지에 설치된것이라 구례군에서 철거를 할 수 없다 라고 답변이 왔습니다.
관련하여 광고판의 적법성 민원을 다시 제기 하였습니다.
그 결과 아래와 같이 철거하였다는 회신을 받았습니다.
관련 공무원분께서도 지리산까지 왕복 및 해당 소유주와 많은 다툼이 있었겠지만
잘 해결되어서 다행입니다.
아무튼 지리산의 별빛을 조금이라도 다시 찾을 수 있어서 하루종일 딸래미와 놀아준다고
힘든 하루였지만 기분이 좋아지는 하루입니다.
그러게요... 거기서 숙박도 하던데..;;;;
헉. 저는 노고단까지 망갱이 못들고 갑니다 ㅎㅎ
지리산은 시암재보다 정령치가 더 좋습니다
다만 겨울(11월~3월)에는 정령치 도로가 통제되기에 대안으로 시암재로 가는거죠 ㅎㅎ
감사합니다. ^^ 무령고개에 이은 방어전 성공이군요
하지만 이미 시암재는 주변의 광해가 많다죠 ㅎㅎㅎ ㅠ.ㅠ
강욱님이 더 멋져요 ㅎ
감사합니다.
운두령은 아직 못가봐서... 어떤 상황인지...;;;;;
이렇게 하나씩이라도 지켜나가야지요.
이런 추세라면 조만간 별볼곳은 북한밖에 없을듯 합니다. ㅠ.ㅠ
에고 이게 무슨 큰일이라고 ㅎㅎㅎ
아이피스는 어떤가요? ㅎ
내가 밤 몰래 가서 다마 돌려 놓을게여! 망 봐 주이소.
ㅠ.ㅠ
저는 스키같은 과격한(?)운동을 싫어해서;;;;
맘같아서는 다 꺼버리고 싶어요 ㅎㅎ
http://www.knps.or.kr/front/portal/open/openDtl.do?menuNo=7020035&tpmdId=TKPMDM002695
요글이 제가 예전에 달았던 글인데, 전화가 왔었습니다. 등산객 안전을 위해서 힘들다고.. 야간에 굳이 등산을... 같이 동참해 주실분..
언젠가는 될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