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비행 회원님들 모두들 안녕하셨는지요? 중국에 온지 이제 한달이 넘어서야 겨우 인사 드립니다.
여기서 야간비행 홈피가 가까스로 접속이 돼도 자꾸 끊어지기 때문아 긴 인사 드릴 수 없는점 양해해 주세요. ㅠㅠ
그동안 사진찍은 것들을 여기 올리고 싶은데 여의치가 않네요. 별하늘지기에 여기서의 천문활동(?)에 관한 글을
하나 올렸습니다. 거기 링크를 거는걸로 대신할테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들 건강하시고요,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http://cafe.naver.com/skyguide/154371
번개로 4500 고지를.. 대륙의 스케일이네요 ㅠㅠ
티벳도 못 가는데 여기라도 꼭 보고 가렵니다..... ^^;
어떻게든 답사를 한번 해 보고 다음에 원정 추진해 보죠... 호주보다는 비용이 덜 들지 않을까요..... ^^;
목표하신 일들 다 잘 처리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어서 뵙기를 고대합니다. ^^
여기서 별이 고파서 금단현상이 오다가 못 견뎌서 이렇게 됐습니다.... ^^;
나도 그게 살짝 걱정인데 별에 대한 열정으로 극복해야 겠죠..... ㅋㅋ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우리의 열정으로 이 친구들을 좀 이끌어줄 필요가 있을거 같습니다.... ㅎ
여의도에 집 사주신다고요? ㅋㅋ 이 친구들의 환경이 그저 부러울 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