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비행이 주최한 '메시에 마라톤' 기사가 떴어요~^^
지난 춘분날 밤, 강원도 횡성 천문인마을에서 열린
메시에 마라톤 대회 기사가 서울신문에 떴네요.
제가 참관해서 사진 찍고 기사를 썼는데,
이 기사로 별지기들이 많이 탄생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기사 ->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323601006§ion=spaceNnature&type=&page=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81&aid=0002537128
동작 한번 빠르시네요.
만나뵈서 반가웟습니다. ^^
네, 알 것 같습니다.
축하 드립니다. ^^
흥분하신듯...ㅋㅋ... 제 검스도 나왔네요..
예진 아빠를 보니 꼭 한국의 허셜 같았습니다. ^^
허셜도 뛰어난 망원경 장인이었지요.
그 망갱이 정말 부러웠습니다.
제 원두막 천문대에서 보면 딱 좋겠던데,,, ^^;
가문의 경사입니다 ^^
제 원두막 천문대에서 보면 딱 좋겠던데,,, ^^;
왼쪽에 제 망갱이 두개도 같이 신문에 나왔습니다...ㅎㅎㅎ
이날 한종현님의 오래된 자작 8인치 뒤를 이어... 제 망갱이들이 가장 오래된듯 합니다.
99년산 Vixen GP (정대장님께서도 보시고 한마디 하시더군요 ㅎㅎ)
2002년산 16"왕눈이 (2010년에 옷을 새로 입혀준거지요)
진진아빠 건은 충분히 기사에 올릴 만하지요.
아드님에게 자랑스런 아빠시네요.^^
다음에 별 동냥 좀 많이 시켜주세요.^^;
저도 같이 왔던 후배놈과 와이프한테 기사를 보여줬더니.......이미 봤다네요.
다음에는 제 망갱이와 같이 기사에 나올 수 있도록 선생님 주위에 장비 설치하고 얼쩡거려야겠습니다 ㅎㅎ
뉘신지 얼굴을 알면 더 반가울 텐데,,
뵈면 금방 알 것 같네요.^^
내년에 제 건강이 허락한다면 다시 가고 싶네요.
108개는 그날 환담 중에 들은 얘기였는데,
조상호 씨 기록이 맞는 것 같네요.
이제 그분은 레전드급이라 할 수 있죠.^^
상호형님 기록은 99년 태기산입니다.. ㅎ
제 기억으론 109개는 맞고
망경은 4인치인가 5인치 굴절에 제네시스 가대에다 올려서 본 기록을
당시 아스트로코리아 게시판에 올리셨죠.. ^^*
20 세기에 있었던 일이라 가물가물. ㅋㅋ
상호형님은 Televue Genesis 4" F5 굴절을 쓰셨던걸로 기억합니다. ;;;;
신문기사에 야간비행이 떳네요~~ ^^*
그날 계셨더라면 제가 메시에 다 마스터할 수 있었을 텐데...
숙제를 아직 다 못햇네요. ㅠㅠㅠ
내가 역시 최고령,,, ㅠㅠ
그 날 12인치는 제가 잘못 들은 건가요?
저는 계속 15인치를 사용했습니다.
'천문학콘서트' 선생님이셨군요!
일상으로 돌아와 잠시나 바람났던 마음을 가라 앉힙니다.그러려지 않으려 했는 데 거룩한 하늘을 보면서 까지 누구와 겨루려 했던 욕심을 버리려 구요. 이러다 학원 다니겠습니다.
밤새워 초록초록 했던 그별빛 그대로가 최고였습니다. 우리 외,메시에 마라톤 완주한 별하늘지기 등 여렀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더 아름답습니다.
도사가 아니라 별 동냥꾼이었습니다. ㅎ
메시에만이라도 다 보고 죽자는 게 제 목표였거든요. 그래서 코동을 들고 갔지요.
근데 그 목표가 아직 까마득하군요.
내년엔 가능할는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