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도착했습니다.
중복해 돈쓰지 말고 -100도 사라고 많이 말씀해주셨지만
발목까지만 오는 신발을 신고 싶다는 욕심때문에 -70도짜리로 강행했습니다.
이원세님이 힌트주셔서 알게된, 6pm에 있던 baffin journey 입니다.
방한화에 이미 두번째 투자이기때문에 발시려워도 이제 말 못합니다. 그냥 신어야됩니다 ㅎㅎ
...가 도착했습니다.
중복해 돈쓰지 말고 -100도 사라고 많이 말씀해주셨지만
발목까지만 오는 신발을 신고 싶다는 욕심때문에 -70도짜리로 강행했습니다.
이원세님이 힌트주셔서 알게된, 6pm에 있던 baffin journey 입니다.
방한화에 이미 두번째 투자이기때문에 발시려워도 이제 말 못합니다. 그냥 신어야됩니다 ㅎㅎ
갑자기 개콘 핵존심이 생각나네요. ㅎㅎ
저는 태어날 때부터 발시려움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이건 그냥 멋으로 산겁니다 ㅠㅠ
전 요즘 남희님 말 잘 듣고 잇습니다..ㅎㅎㅎ 바핀100도에 이어...다카하시파인더 까지...ㅋ
어.. 김샘께서 오셨네요... 저 보러 왔군요...ㅋㅋ
흑흑.. 잘못했어요. 발목부츠가 너무 신어보고 싶었어요 ㅎㅎ
사진에서보는 것보다 실제로는 훨씬 커보입니다.
신어보면 안에서 발을 감싸는 내피의 느낌은 100도짜리 신었을 때와 비슷한데요...
ㅎㅎ 관측지 나가보고 안시렵다고 해도 제말을 아무도 안믿으시겠죠? 쿨럭...
혹시 제가 게시한 글 보시고 구매하셨나요? ㅎㅎ
시려운 정도는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도 저제품과 비슷한 제품 구매해 사용해 보니 장시간 있으면 발가락 부분이 좀 시렵긴 합니다만,
좀 걸으면 괜찮아 지더군요.
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만, 가격이 8만원정도면 가성비도 괜찮고 100도 짜리에 비해 숏컷이라 활동성도 좋고
우리나라 추위에선 전 나름 만족합니다.ㅎㅎ
오.. 8만원이라니 대박이군요. -60 아니고 -70이긴 하지만 비슷한 놈인 것 같은데 6pm에선 110불 정도인데.. ㅎㅎ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