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8살 대학생 강명우라고 합니다. 가입은 예전에 했지만 글은 처음 쓰네요. 3인치 작은 망원경을 가지고 있지만 항상 마음은 obsession 12.5에 있습니다.
그 동안 대학생활을 하느라 여유가 없었는데 이번에 학교에서 마지막학기를 마치고 입사를 압둔 상태라 이렇게 글까지 쓰게됐습니다. 근무지가 지방이지만 기회가 된다면
관측모임에 성실하게 참석해서 별을 함께 봤으면 좋겠습니다. ^^
중학교때 처음 별을 보기 시작해서 휴학을 하고 천문대에서 근무한 경험도 있습니다. 하지만 딱히 아는건 많지 않습니다. ^^;
작은 망원경이나 맨 눈으로 밤하늘을 보는 걸 좋아하고 본가는 인천, 학교는 수원 그리고 앞으로 일하게 될 곳은 경북이나 전남이 될것 같습니다.
개인장비로는 작은 3인치 굴절이 있습니다.(보그77ed + 경위대입니다. ^^;;)
예전에 한 번 매수팔 모임에 조강욱형님을 따라서 가본적이 있는데 몇 년 전인지도 기억이 잘 안 나네요.ㅎ
가능하다면 이번 신년모임에 한 번 참석해 보고 싶습니다.
다들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조강욱형님 잘 계시지요? ^^ㅎ
저는 젊은날을 별도 안보고 뭐하면서 살았나 많이 후회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네요. 환영합니다.
매수팔 만남 후 흔치 않았던 sky atlas 2000 화일을 제게 보내 주었죠... 그 후 제가 지인 몇 분께 화일을 공유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때에도 보그 77ed 갖고 있다 했었는데 아직도 보유하고 있군요.. 반갑습니다. 곧 만날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근무지가 경북이나 전남이면 앞으로도 자주 뵙기는 어렵겠는데요 ㅠ_ㅠ
반갑습니다.
경북이시면 보현산이 좋고 전남이면 지리산이죠..;;;
(포스코 쪽이신가요? ㅎㅎ;;;)
취업 및 회원가입을 축하드리며,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이라도 보면 좋겠네요
(스케치는 손 놓은지 너무 오래됐네요..^^;)
시간 되시면 다음 관측 모임이나 매수팔에 나오세요